홍상우 총영사, 동포기업 ‘GS World’ 방문해 직원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9월 30일(수) 동포기업 GS World (대표 서정배)를 방문하여 차양막 제조현장을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경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20여년 전 서정배 대표 (GS World)는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제2의 삶을 찾아 호주 시드니로 이주, 사업에 뛰어들어 고생한 끝에 현재 개폐형 어닝 (awning, 알루미늄 등으로 만든 경량의 차양으로 창이나 출입구 위쪽에 설치하는 것)과 루핑 (roofing) 분야에서 호주 1위인 업체를 경영하고 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