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주 대신고, 틴데일크리스천스쿨에서 어학연수회 가져
대신고 교감을 역임한 본지 칼럼리스트 박광하 멘토와의 모임가져
한국 여주에 위치한 기독명문 대신고등학교(임창희 교장) 학생연수단 일행이 지난 10월 8일(수)부터 18일(토)까지 블랙타운에 소재한 Tyndale Christian School(Jack Joyce 교장, 58 Douglas Rd, Blacktown)에서 어학연수회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호주인 가정에서 숙박하며 정규수업에 합류해 학업과 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특히 10월 12일(토)에는 여주 대신고에서 교감직을 수행했던 박광하 선생님댁을 찾아 멘토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1부 점심BBQ와 2부 멘토와의 시간을 가지며 한국과 호주의 이모저모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본지 칼럼주필 박광하 칼럼리스트(전 대신고 교감)와 에듀킹덤 칼리지(Edu-Kingdom College) 주종형 원장의 동역이 함께 했다.
한편 Tyndale Chritian School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는데 최우선을 두는 학교로 30여 다민족으로 구성된 약 800여명의 학생들이 학업하고 있으며, 비전의 사람을 키우는 학교 대신 중·고등학교는 복음의 기초위에 세워져 60여년 전통의 명문사학으로 성장했다. 내실있는 신앙교육과 인성교육, 진학교육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대신중·고등학교의 특색사업인 청소년국제교류는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등의 학교들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2004년 이래 지금까지 300여명의 학생들이 상호방문하여 세계를 향한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