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두 목사 초청, ‘시드니 목회자 부부 세미나’ 열어
‘장경두 목사 초청 목회자 부부 세미나’가 10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시드니 신학대학(Unit 6B, 5 Talavera Rd, Macquarie Park)에서 있었다. 세미나는 장경두 목사의 저서 데살로니가 전·후서 강해집을 교재로 ‘모범적 교회의 모범적 성도’란 부제로 열렸다.
올해 세 번째로 초청받은 장경두 목사(서울 홍릉교회 원로목사)는 노구에도 부부세미나 일정을 열정적으로 성료했다.
강사로 선 장경두 목사는 “사람인 나의 본질(피조물, 죄인, 구주 필요, 유한 자, 빚진 자)을 알고, 온전한 인격을 다듬는 노력이 끊임없이 이뤄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①하나님을 찾고, ②구하고, ③배워, ④자기희생의 섬김 실천, ⑤회개, ⑥감사생활, ⑦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범사의 삶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장경두 목사는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총회신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만 개혁종 신학교 명예교수와 서울 성도교회, 홍릉교회에 시무, 현재 서울 홍릉교회 원로목사로 있으며 예장 총회 순회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