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월드옥타 시드니지회 회장 취임식 · 벤디고은행 이스트우드지점 개점행사 참석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월 5일(금) 월드옥타 시드니지회 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축사했다.
홍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신임 임의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2021년 한-호주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경제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월드옥타 시드니지회도 코로나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로, 동포 경제와 모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계속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홍상우 총영사는 2월 8일(월) 벤디고은행 이스트우드지점 개점행사에 참석하여 축사했다.

홍 총영사를 축사를 통해, 커뮤니티은행인 벤디고은행 이스트우드지점의 개점은 17만 호주 한인동포사회의 발전과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평가하면서, 2021년 한-호주 수교 60주년을 맞아, 벤디고은행 이스트우드지점이 한인사회뿐 아니라 호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건실한 은행으로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