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쇼펜하우어 / 문이당 / 2016.6.10
– 이 시대에 왜 쇼펜하우어인가! 나는 지금 행복한가? 당신은 행복 하고 싶은가?

대문호 괴테가 꼽은 독일 최고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1820년부터 모교인 베를린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칸트철학의 계승자이자 니체가 스승이라고 할 만큼 큰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는, 19세기 전반에는 학계로부터 무시당하기도 했으나 19세기 후반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떠올랐다.
쇼펜하우어는 세계를 표상과 의지의 두 가지 측면에서 고찰 했다. 인간의 의지는 삶의 의지이다. 항상 만족과 안정을 추구하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해 끊임없이 방황한다. 인간은 채워지지 않는 존재의 갈증 속에서 살아간다. 쇼펜하우어는 ‘철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본질적 자유로의 회기이며, 인간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행하고 있는 의지의 삶은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소 난해한 그의 사상들은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쇼펜하우어는 철학분야는 물론이고 과학분야, 예술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분석심리학의 창시자로 유명한 카를 융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이렇게 밝혔다. “나의 탐구가 가져다 준 가장 큰 결실은 쇼펜하우어였다. 쇼펜하우어는 눈에 보이도록 여실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고통과 고난에 대해서 처음으로 이야기 한 사람이었다.”
○ 목차
책머리에 :「쇼펜하우어의 행복수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1장_ 사랑의 힘
제2장_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비결
제3장_ 행복의 문, 행복의 열쇠
제4장_ 자신만의 삶의 역사를 써라
○ 저자소개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상인이었던 아버지 하인리히 쇼펜하우어와 소설가인 어머니 요한나 쇼펜하우어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실존 철학은 물론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져 있지만, 인간 삶의 비극적 면면을 탐구한 사상가이며, 그의 철학은 근대 철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788년 단치히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1793년 함부르크로 이주해 성장했고,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한동안 상인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1805년 아버지의 급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자신이 그토록 꿈꾸던 학자가 되기 위해 김나지움에 입학했다.
1811년 베를린대학교에 들어가 리히텐슈타인, 피셔, 피히테 등 여러 학자의 강의를 들었고, 1813년 베를린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충분근거율의 네 가지 뿌리에 대하여」를 집필, 우여곡절 끝에 예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19년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한 후 1820년부터 베를린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1839년 현상 논문 「인간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로 왕립 노르웨이 학회로부터 상을 받았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으며, 1860년 9월 21일 자주 가던 단골 식당에서 식사 중 폐렴으로 숨진 후 프랑크푸르트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충족이 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이 있다.
– 역자 : 임유란
시도 쓰고 소설도 쓰지만 책에 파묻혀 지내는 일에 더욱 능숙하다. 특히 고전古典의 오래된 향기를 좋아한다. 시집 『여기도 그대입니까』 장편소설 『숨결』, 『슬픔이 서성이다』 산문집 『그대도 나처럼 사랑이 그리운지』, 『오직사랑』등이 있다.
○ 책 속으로
107
행복은, 남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거래하는 것이다.
109
행복과 불행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한다.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내 마음에 달려 있다.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교차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전적으로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내 마음의 움직임에 따라 행복과 불행은 서로 자리를 바꾼다.
117
모든 불행은 나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122
‘행복은,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다’, 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행복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127
불필요한 관계나 생활양식을 점차 줄여보라. 우리들의 생활양식과 인간관계를 되도록 단조롭게 할수록 거기에 따르는 부담도 그만큼 줄어들며, 그 줄어든 공간에는 자연스레 행복이 스며든다.
○ 출판사 서평

– 이 시대에 왜 쇼펜하우어인가! 나는 지금 행복한가? 당신은 행복 하고 싶은가?
대문호 괴테가 꼽은 독일 최고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1820년부터 모교인 베를린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칸트철학의 계승자이자 니체가 스승이라고 할 만큼 큰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는, 19세기 전반에는 학계로부터 무시당하기도 했으나 19세기 후반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떠올랐다.
쇼펜하우어는 세계를 표상과 의지의 두 가지 측면에서 고찰 했다. 인간의 의지는 삶의 의지이다. 항상 만족과 안정을 추구하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해 끊임없이 방황한다. 인간은 채워지지 않는 존재의 갈증 속에서 살아간다. 쇼펜하우어는 ‘철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본질적 자유로의 회기이며, 인간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행하고 있는 의지의 삶은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소 난해한 그의 사상들은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쇼펜하우어는 철학분야는 물론이고 과학분야, 예술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분석심리학의 창시자로 유명한 카를 융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이렇게 밝혔다. “나의 탐구가 가져다 준 가장 큰 결실은 쇼펜하우어였다. 쇼펜하우어는 눈에 보이도록 여실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고통과 고난에 대해서 처음으로 이야기 한 사람이었다.”
–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바로 그 책!
문학계 역시 수많은 작가와 시인들이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러시아의 소설가 톨스토이, 이반 투르게네프, 안톤 체호프, 도스토옙스키, 프랑스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 에밀 졸라, 모파상, 그리고 독일 작가 토마스 만, 헤르만 헤세, 프란츠 카프카, 영미권 작가인 토마스 하디, 조지프 콘래드, 아르헨티나의 보르헤스 등도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았다. 톨스토이는 쇼펜하우어의 초상화 하나만을 집에 걸어두었다고 한다. 톨스토이가 러시아어로 쇼펜하우어의 책을 번역한 친구 페트 센신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런 구절이 적혀 있다. ‘나는 쇼펜하우어가 세계의 모든 인간들 중 가장 천재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하네. 쇼펜하우어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세상에 바보들이 많기 때문일 거야.’
– 작품세계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고통과 행복이 공존하지만 행복은 잠시뿐이고 대부분은 고통이다.’며 ‘만족은 쉽게 얻을 수도 없고 오래 가지도 않는다.’고 했다. 인간은 충족되지 않는 욕망 때문에 늘 고통을 받지만, 오직 인간만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이 의지에 따라 무작정 따라가지 않고, 스스로 그것을 억제해야 하며,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충동과 욕구를 거스르는 철저한 금욕 생활을 해야 한다. 그럴 때 바다와 같이 고요한 영혼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쇼펜하우어는 말했다. 이러한 사고는 과학과 산업의 발달로 더 많은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면 인간은 점점 더 행복해지리라 믿었던 과학 기술적 세계관에 대한 최초의 반성이라고 볼 수 있다.
행복의 가장 큰 장애는 고통과 무료함이다. 외적인 궁핍과 결핍이 고통을 낳는 반면, 안전과 과잉은 무료함을 낳는다. 보통사람들은 고통과 끊임없이 싸우지만, 고상한 사람들은 무료함을 상대로 싸운다. 이러한 무료함을 막아주는 것이 내면의 풍요, 즉 정신의 풍요이다. 원래 지니고 있는 것이 많을수록 외부에서 필요한 것은 적어진다. 인간은 고독에 의해서만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쇼펜하우어는 행복의 기준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말고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행복을 타인의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찾는 자는 진정한 행복을 얻기 어렵다. 쇼펜하우어가 보는 세상은 고통의 연속이므로, 인생은 현실의 어려움을 견디며 사는 것이 필요하다. 고통이 없다는 것이 행복을 재는 잣대다. 그래서 향락을 얻기보다는 고통을 피하는 편이 훨씬 중요하다. 즉, 불행해지지 않으려면 너무 행복해지려는 욕구를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하면, 행복을 자신의 내면 외의 다른 데서 찾지 말아야 한다.
– 사랑과 삶, 행복과 불행, 그 갈림길에서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마음이 기뻐지는 것은 복잡하지 않은 단조로움이 행복의 요건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증거이다. 행복은 조용하고도 단조로운 생활 속에서 우러난다. 우리가 단순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사실 얼마나 큰 행복인가. 단순하고 단조로운 생활은 무엇보다 삶의 무거운 짐을 덜어준다. 행복이라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선 먼저 마음의 방을 비워두어야 한다. 행복하거나 불행한 일이 갑자기 찾아오면 천성이 긍정적인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불행한 결말을 예상한다. 성격이 부정적인 사람은 열 가지 계획 가운데 아홉 가지가 성공하면 성공한 아홉 가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실패한 한 가지 일에만 집착하면서 고통스럽게 살아간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성공한 한 가지 일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행복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미 내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면 그는 행복을 얻기 위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독자의 평 1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아니 우리의 차원보다 더 근원적인 물음. 과연 나는 행복한가? 이 책은 먼저 행복의 기준에 대해 비교라는 차원의 접근을 금지시키고 있다. 그것은 저자 쇼펜하우어가 보았던 세상이 바로 고통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왜 이 세상을 고통의 연속으로 보는 것인가?
이 책의 저자 쇼펜하우어는 괴테가 꼽은 독일 최고의 철학자라고 소개해주고 있다. 그는 칸트철학의 계승자이자 니체가 스승이라고 할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의지는 삶의 의지라고 설명하며 삶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방황하고 갈등하게 된다고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이 책의 행복와 불행의 모든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목표의 실현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독자들을 향해 진정 우리 내면에 있는 자유를 추구할 수 있을 때 진정 행복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은 주변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자유를 향해 끊없이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정작 쇼펜하우어의 책을 처음 읽어보았다. 그가 전하고자 했던 핵심의 내용은 바로 의지의 자유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삶의 주체의 주도권을 끊임없이 타인에게서 찾으려 했던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있는 그대로의 삶을 기뻐하고 즐길 수 있을 때 진정 행복이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우리 속에 있는 고통과 무료라는 행복의 큰 장애를 바라보며 저자는 우리 내면의 풍요로운 정신의 풍요를 이루어 사나운 외부의 풍랑을 이길 것을 가르쳐주고있다.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고독이 주는 깊은 내면의 풍요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풍요속의 빈곤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문제인 행복없는 시대인것 같아 보이는 시대 속에서 진정 내면의 풍요를 키워 그 풍부한 삶을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줄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결코 불행하지 않은 시기이다. 그러나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 속에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고, 사람들은 불평하고 있다. 그런 시대의 조류에 따라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조류를 거슬러 올라가는 힘찬 연어와 같이 불행의 시대에 행복을 느끼고 진정 자유하고, 살아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리라 다짐하며 이 책을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
○ 독자의 평 2
–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쇼펜하우어 저 / 임유란 편 / 문이당

괴테가 꼽은 독일 최고의 철학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쇼펜하우어이다. 쇼펜하우어는 칸트 철학의 계승자로 19세기 전반에는 헤겔 철학에 밀려 무시당하며 빛을 못봤지만 헤겔이 죽은 후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찬양되기 시작했고 바그너, 니체, 프로이트, 비트겐슈타인 등 많은 철학자와 문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며 19세기 후반부터는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떠오른 인물이다.
이 책은 사랑과 지혜로운 삶, 행복, 인생으로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행복과 관련하여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 싶은 마음과 동시에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에 책을 펼쳤다. 여기에는 상대를 대하는 태도를 비롯하여 고통을 극복하고 불행을 마주하는 방법, 말과 행동, 인생에서 독이 되는 것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 함께 살아가는 방법 등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 전체적으로 담고 있다.
요즘은 외모지상주의, 무한경쟁시대, 금수저 흙수저, 갑과을 같은 용어들을 친숙할 정도로 자주 접할 수 있다. 코미디 프로에서 요즘 문제가 되는 화두들을 다루어 관련 유행어가 생기기도 하는데 실제로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면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현대인들은 매일매일이 참 많이 아프고 힘들다고 생각된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느라, 수많은 조건을 따지느라 정작 자신을 점점 잃어가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자유는 억압받고 하루하루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갉아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이 책은 각 주제마다 한 페이지에서 두 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전혀 길지 않고 중간중간에 숲속이나 나무, 하늘, 여성, 연못, 커피잔 등 흑백의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구성인데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았고 우리의 인생을 위해 너무 중요한 내용들이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살아가면서 항상 느끼는 감정들인 사랑이나 존중, 욕심이나 질투, 경쟁심리, 자유를 갈망하는 감정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했다. 현실적이고 냉철한 시선으로 무엇이 중요한지 명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각 주제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는데 쇼펜하우어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행복수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가까이에 두고 가끔씩 꺼내봐야겠다.
○ 독자의 평 3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싶어하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삶을 살아가고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행복을 찾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주제로 짧막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딱 행복을 정의할 수는 없지만 행복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져있다.
나의 행복을 찾고 행복이 무엇인지 조금은 고민해보면서 읽었던 책이다.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이고 내 마음속에 어떤 마음을 품고있는지 돌아본다.
그리고 행복하기로 결심하기만 하면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은 다른것을 추구하면서 채워지는것이 아니라, 이미 내 마음속에 행복은 있다는 것.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걸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의 문장들,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문장들로 구성되어있었다.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하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동안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아름다움 글귀들을 읽었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가 참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된 책이다.
쇼펜하우어의 행복 수업은 행복한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것이고, 내 안에 있다는걸 알게해준다.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내 마음에 달려있다는 글귀가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저 행복을 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했고, 채우려고 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게된다.
행복한 삶은 지금 당장 내가 있는곳에서 어떤 마음에 따라 만들수 있다는걸 깨닫게된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싶지만, 어떻게 행복한 삶을 찾고 살아야하는지 모른다.
이 책은 그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내 마음을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고있다.
행복은 지금 여기, 내가 있는 곳에 내 마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한 삶은 당신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믿었으면 좋겠다.
책 제목이 참 예쁘다.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그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하게 살아지는것.
행복은 항상 내 옆에 있었는데 나는 그걸 놓치면서 살아왔던것같다.
이제는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결심하면서 내 삶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행복이 주는 감사함으로 매 순간을 살아가고,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서 마음이 튼튼해진다.
사진과 글로 조화롭게 구성되어있는 책이라서 더욱 읽는데 마음이 차분해졌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