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이휘진 총영사 초청만찬 및 간담회 가져
교계와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할 것 논의
호주 시드니교역자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 임원회는 지난 2월 23일(월) 시드니총영사관 이휘진 총영사의 초청으로 관저에서 만찬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시교협과 총영사관은 교계 및 교민사회의 발전과 안전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특히 광복과 분단 70주년 및 워홀 체결 20주년이 되는 해로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의 안전대책마련에 서로 공감하며 함께 교계와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논의했다.
시드니총영사관은 New South Wales주, Queensland주 및 Northern Territory 등 3개주를 관할하고 있으며, 한인사회의 활발한 경제, 사회,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