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8월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 코로나19로 취소
LGA 교역자 authorized worker 규정관련 안내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회장 전선호 목사, 이하 시교협)은 8월 예정된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교협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락다운이 9월 말까지로 연장됨으로 인해 8월 중에 예정되었던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가 취소되고 내년으로 연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시교협에 속한 모든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 그리고 선한 손길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사유를 전했다.
한편 Authorized worker에 대한 새로 강화되는 규정에 대해 시교협은 알렸다.
시교협은 현재 교역자들이 authorized worker로 분류되어 거주지 LGA를 벗어날 수도 있고 5km 이상을 갈 수도 있었는데 이 규정이 강화됐다며 ‘12개 LGA에 살고 있는 authorized worker가 거주지 LGA 밖으로 나가서 일하는 경우 작업장에 신속 항체 검사 시설이 있는 경우나 (이 경우는 교회는 해당 안됨) 8월 30일까지 첫번째 백신을 맞는 경우 허용되고 8월 28일(토)부터는 service NSW에서 발행하는 허가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다른 LGA 거주자가 위 12개 지역으로 일하러 들어가는 사람들도(교역자 해당) 8월 28일부터 service에서 허가증을 받아야 한다’라며 “이처럼 8월 28일부터는 사역 나가려면 Service NSW여행 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행 허가증 발급 싸이트를 올려드립니다.”라고 했다.
여행 허가증 발급사이트 링크는 아래와 같다.
– 여행허가증 발급사이트 링크 :
제공 = 시교협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이상-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회장 전선호목사, 서기 이완우목사(서명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