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全)호주 공관장회의 및 제2회 전호주 한인지도자회의 개최
주호주대사관, 주시드니총영사관, 주멜번분관은 지난 3월 6일(금) 12시부터 캔버라에서 김봉현 주호주대사 주재로 전호주 공관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각 공관의 주요 현안, 2015년도 주요 업무 계획, 관할지역내 동포 사회와의 협력, 워홀러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호주내 공관들이 일관된 기조하에 효과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공관간에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관의 업무가 호주내 우리 동포사회의 발전과 단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올해로 제2회를 맞는 전호주 한인지도자회의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고, 이를 정례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주호주대사관은 2014년에 이어, 지난 3월 6일(금) 오후 3시 캔버라 Realm호텔에서 제2회 전호주 한인지도자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①한-호 FTA와 한인사회 발전, ②한인사회 단합과 발전, ③재외국민 안전 보호, ④워홀러 안전강화 및 지원 대책 등에 대한 공관의 업무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금번 회의에는 김봉현 주호주대사 등 호주내 공관 대표를 비롯, 호주 각 지역 한인회장, 한인 정치인, 워홀러 협의회장, 교역자 협의회장, 영사협력원 등 호주 한인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아울러, 회의 종료후에는 대사관저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만찬이 개최되어, 참석한 공관 대표들과 한인지도자들간에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