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 칼럼 열매 맺는 비결 포도나무는 유대 지역의 대표적인 유실수로, 감람나무, 무화과나무와 더불어 성경에 자주 등장합니다. 노아가 홍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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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모임 시드니시나브로, ‘AI와 영화 문화’의 저자 김미림 감독과의 만남 독서토론모임 시드니시나브로 (지도 구본영 교수)에서는 최근 ‘AI와 영화 문화’ (커뮤니케이션북스, 2025년…
홍길복 목사의 설교 : 성서속에 던져진 질문들(4) 주제 : 성서속에 던져진 위대한 질문들, The Great Questions in the Bible오늘의 본문…
홍길복 목사의 잡기장 응급실 인생 (Emergency Life) 지난 해 나 보다 앞서 80대 중반을 살아가시는 한 인생의 선배를 만나 인사를…
호주 투데이 안토니 알바니즈 수상 중국 방문 근래 권위 있는 호주정책기관인 Lowy Institute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2번째…
김종규 원로목사의 2025년 8월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한 성령 충만한 삶의 원리와 실제 (마태복음 4:1-11)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 에게…
김병근 목사 칼럼 나의 심장은 지금도 뛰고 있다 우리 몸의 가장 놀라운 기관, 심장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묵묵히…
박광하의 생명과학 이야기 고추장의 세계화는 어디까지 왔나? 고추장의 세계화 고추장의 세계화는 지난 10여 년 사이 크게 진전되었다. 이제 고추장은 단순히…
서미진 박사의 특별기고 경직된 사고가 불행하게 한다 사람들은 내적 맹세를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다. 첫번째 경우는, 바람을 피우는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딸은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 아버지가 잘 생겨서 바람을 피우는 것 같으니 나는 못생긴 사람을 만나야 겠다.” 또는 “나는 절대로 바람을 피우지 않을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한다” 고 말이다. 두번째 경우는 화를 잘 내는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딸은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절대로 화를 내는 사람과는 결혼을 하면 안되.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은 나는 견딜 수 없어. 무조건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해야해”. 세번째 경우는 술 중독에 빠진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아들은 또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나는 평생 술을 입에 대지 않을 거야. 나는 결코 아버지와 같은 사람은 되지 않을 거야”라고 말이다. 네번째 경우는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난 어떤 사람은 “나는 완벽해 지지 않으면 안돼, 완벽하게 잘 해야 야단을 듣지 않는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어”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모든 고백 속에는 고통스러운 상처로 인해 ‘내적 맹세’ 를 하는 부분이 들어 있다. ‘결코, 절대로 ‘~’을 하지 않겠다 또는 하겠다’ 라고 하는 맹세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으면 이런 내적 맹세를 하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런 내적 맹세는 부모가 걸어온 잘못된 길을 가지 않게 도와주는 순 기능이 있는가 하면 그 안에는 융통성 없는 경직된 사고 또는 왜곡된 사고를 하게 만드는 역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 중에 못 생긴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다. 즉, 못생긴 사람과 결혼을 하면 바람을 피우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왜곡된 사고다. 아주 잘생겨도 감정적이며 바람을 피우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예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해야해 라고 생각할 때 자칫 잘못하면 그 부분이 너무 커 보이기에 다른 조건들을 보지 않게 될 수 있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부드러운 사람들 중 유약하고 회피하기를 잘 하는 사람들도 있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부드럽다는 것만 강조해서 본다면 또 다른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게 된다. …
시드니인문학교실 8월 모임 안내 – 린필드 목요모임 .후반기 개강 일시: 8월 7일 (목) 오후 7~9시 .강사: 김대근 (명리학자), 큰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