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원로목사의 2025년 8월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한 성령 충만한 삶의 원리와 실제 (마태복음 4:1-11)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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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근 목사 칼럼 나의 심장은 지금도 뛰고 있다 우리 몸의 가장 놀라운 기관, 심장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묵묵히…
서미진 박사의 특별기고 경직된 사고가 불행하게 한다 사람들은 내적 맹세를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다. 첫번째 경우는, 바람을 피우는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딸은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 아버지가 잘 생겨서 바람을 피우는 것 같으니 나는 못생긴 사람을 만나야 겠다.” 또는 “나는 절대로 바람을 피우지 않을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한다” 고 말이다. 두번째 경우는 화를 잘 내는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딸은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절대로 화를 내는 사람과는 결혼을 하면 안되.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은 나는 견딜 수 없어. 무조건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해야해”. 세번째 경우는 술 중독에 빠진 아버지를 보면서 어떤 아들은 또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한다. “나는 평생 술을 입에 대지 않을 거야. 나는 결코 아버지와 같은 사람은 되지 않을 거야”라고 말이다. 네번째 경우는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난 어떤 사람은 “나는 완벽해 지지 않으면 안돼, 완벽하게 잘 해야 야단을 듣지 않는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어”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모든 고백 속에는 고통스러운 상처로 인해 ‘내적 맹세’ 를 하는 부분이 들어 있다. ‘결코, 절대로 ‘~’을 하지 않겠다 또는 하겠다’ 라고 하는 맹세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으면 이런 내적 맹세를 하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런 내적 맹세는 부모가 걸어온 잘못된 길을 가지 않게 도와주는 순 기능이 있는가 하면 그 안에는 융통성 없는 경직된 사고 또는 왜곡된 사고를 하게 만드는 역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 중에 못 생긴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다. 즉, 못생긴 사람과 결혼을 하면 바람을 피우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왜곡된 사고다. 아주 잘생겨도 감정적이며 바람을 피우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예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부드러운 사람과 결혼해야해 라고 생각할 때 자칫 잘못하면 그 부분이 너무 커 보이기에 다른 조건들을 보지 않게 될 수 있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부드러운 사람들 중 유약하고 회피하기를 잘 하는 사람들도 있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부드럽다는 것만 강조해서 본다면 또 다른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게 된다. …
홍길복 목사의 ‘목회자 인문학’ 9월 모임 안내 9월 모임안내 – 일시: 2025년 9월 2일(화) 오전 10:30 – 장소: 호주미래대학 파라마타…
with Rev. Prof. Dean Drayton The Kingdom of God What would happen if the core of Jesus’ message was misunderstood?…
서적소개 예루살렘 최후의 날들 : 유대 전쟁사의 생생한 기록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 판도라 / 2019.1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435년 8월 3일, 비잔티움의 황제 테오도시우스 2세가 네스토리우스를 이집트로 추방 네스토리우스는 381년에 시리아 속주에서 태어나 안티오키아에서 몹시수에스티아의 테오도로스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1556년 7월 31일, 스페인의 사제, 성인 이냐시오 데 로욜라 (Sanctus Ignatius de Loyola, 1491 ~ 1556) 별세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1976년 7월 30일, 독일의 비신화화와 실존주의 신학자 루돌프 불트만 (Rudolf Karl Bultmann, 1884 ~ 1976) 별세 루돌프 불트만 (Rudolf Karl…
서적소개 바울종교의 기원 J. G. 메이첸 / 도서출판 베다니 / 1996.9.30 본서의 의도는 어떤 특별한 관점하에서 기독교의 기원문제를 취급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