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접종 설명회’ 높은 호응 속 진행
강사 허정윤 GP, “백신 접종이 자신과 커뮤니티 지키는 최상의 선택”

KHCA (코리안 헬스 어시스트)와 카스가 공동 진행한 ‘COVID-19 백신 접종 설명회’가 지난 10월 1일 (금) 저녁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설명회 강사로 나선 허정윤 GP는 COVID-19 백신 접종에 관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내용과 다양한 정보를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를 들어 쉽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허정윤 GP는 특별히 “백신 후유증에 대한 우려 또는 더 안전한 백신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로 백신 접종을 미루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무엇보다 가족을 포함한 우리 커뮤니티를 지키는 최상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허 GP는 또 “9월 28일 현재 COVID-19 확진자의 50%가 백신 미접종자이며 20%가 1차 접종자, 3% 정도만 2차 백신 접종자이고 또 병원 입원자 중 ICU(중환자실) 환자의 63%가 미접종자, 15%가 1차 접종자, 1.9%만이 2차 접종자다. 이러한 통계를 통해서도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것은 매우 안전하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설명회는 사전에, 또 현장 질문들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질문은 주로 알레르기나 갑상선 질환, 면역력이 약한 경우 등 기저질환에 대한 것과 백신 접종시 임산부에게 안전한가, 불임과의 연관성, 여성 호르몬(예, 월경 주기 등)에 미치는 영향, 모유 수유의 안전성을 포함, 여성 관련 내용과 애완동물의 코비드 19 확진자와의 접촉 후 감염 가능성 등 매우 다양했다.
이날 ‘COVID-19 백신 접종 설명회’의 녹화본 내용은 카스 페북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제공 = 카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