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이스라엘 주간 뉴스레터 (2026년 7월 17일자)
샬롬!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120:6)
거짓과 다툼으로 가득한 중동과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마치 이 시편의 탄식과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 (에스겔 36:26) 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갈등과 전쟁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부드러운 마음으을 주시고 세상 속에 화평을 회복 하실 것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하는 평화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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