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CHURCH, ‘설립 1주년 감사예배와 음악회’ 열어
지난 10월 5일(주일) 체리부룩 지역에 세워진 HIS CHURCH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음악회를 열었다. 사역목표를 첫째로 가정을 회복하는 교회, 둘째로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 셋째로 강한 군대로 훈련하는 교회로 정하고, Healing(예배를 통해 회복하는 공동체), Incubating(말씀으로 소생하는 공동체), Sending(선교로 헌신하는 공동체)를 위해 “새벽의 영성으로 무장하며”, 수요찬양예배와 주일예배 가운데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직면하게 위한 영적 몸부림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드려지는 새벽기도회는 본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주님 안에 한 형제 된 지역교회 지체들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이 땅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매월 정기적인 “희망 나눔 바자회를”를 통해 서로 섬기며, 중보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고자 작은 몸짓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리고 HIS Band를 통해 더욱 풍성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워십팀을 세워 준비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특히 공동목회로 시작된 HIS CHURCH는 Healing와 Incubating를 통해 Sending하는 사명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 딛고 있다. 공동목회 1년. 이제 돌을 맞이한 교회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2주년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설립예배 때 말씀을 전해 주셨던 홍길복 목사를 1주년 감사예배에 모시고 고린도후서 13:5 말씀을 통해 “다시 점검해 보는 날”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제 교회다운 교회노릇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의 말씀을 전했다. 교회는 죽음의 공동체임을 말씀하시면서 죽을 준비, 죽는 연습을 통해 진정한 생명의 교회로 세워져 가야하는 방향도 제시했다.
감사예배 후에 성도들의 교제가 이어졌고, 준비된 음악회를 통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기도(윤지애 목사), 유치부찬양(싹트네 싹터요 – 박단비, 박은비, 백지민), 합주(살아계신주 – HIS & Family Band), 독창(갈보리산 위에 – 전종석), 트럼펫뜌엣(주께서 일으키신다 – 조상일 조영은), 섹소폰 독주(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백수민), 독창(하나님의 은혜 – 이나라), 트럼페 독주(험멜 트럼펫 콘서트 1악장 – 박 로빈), 중창(보혈찬송메들리 – Park & Ann Family), 워십찬양(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 히스 아그들, 히스 칭구들), 합주(주님께 영광 – HIS & Family Band), 축도(윤석영 목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제 2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HIS CHURCH는 Sending을 위하여 집중하며 나아갈 것을 선포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제공 = HIS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