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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농업 정보
2020-10-12 강지선 호주 멜버른무역관
가. 산업 특성
□ 정책 및 규제
ㅇ 호주 연방정부 산하의 농수산환경부(Department of Agriculture, Water and the Environment)에서 농업 관련 주요 정책 수립
– 1980년대 중반 이후 정부 개입에 의한 시장 왜곡을 유발하는 농업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혁해 현재 호주의 농업 정책은 현대화·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집중
– 2020년 OECD 농업정책 동향 모니터링 및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농업 지원은 OECD 국가 중 뉴질랜드 다음으로 최저 수준, 이에 따라 호주정부는 전략 산업으로 어그텍(Agtech)을 선정하고 산업 전반의 혁신을 추진 중임.
ㅇ 2020년 9월, 호주 농수산환경부에서는 농업 분야에 혁신을 위한 국가 농업 혁신 의제(National Agricultural Innovation Agenda) 발표한 바 있음.
– 호주 정부는 농업을 2030년까지 1000억 호주달러 규모의 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국가농민연합 NFF(National Farmers’ Federation)을 적극 지원할 예정
국가 농업 혁신 의제(National Agricultural Innovation Agenda)의 주요 발표 내용
1. 2021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국가 농업 혁신 정책(National Agricultural Innovation Policy Statement)’을 통해 농업 분야의 공급망 및 생산 혁신에 대한 상세한 정책 방향 및 우선순위 제시 예정 2. 정부는 86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해 Adoption and Innovation Hub를 구축할 예정이며, 해당 허브를 통해 가뭄 회복력을 촉진시키는 연구개발 및 연구시설과 농업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강화할 목적 3. 2021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농업 전략을 위한 디지털 기반(Digital Foundations for Agriculture Strategy)을 통해 농업분야의 디지털 기술을 더욱 광범위하게 도입하는 방안 제시 예정 |
자료: Department of Agriculture, Water and the Environment
ㅇ 호주 Agriculture 4.0 정책
– 호주 정부는 농업을 4차 산업의 우선 육성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여 바이오기술, 센서, IoT, 로봇 등의 신기술을 농업에 접목시켜 농업 혁신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 노력함.
– 호주는 약 400개의 어그테크(agtech) 및 푸드테크(foodtech) 기업과 15개의 인큐베이터 및 액셀러레이터를 보유해 농식품업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계획
– 무역투자진흥 정부기관인 Austrade는 호주의 농식품 기술 역량을 홍보하고 관련 이해관계자들을 연결해주는 Australia for Agriculture 4.0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수출 진흥에 앞장서고 있음.
– 호주 농식품 무역의 현대화(Modernising Agricultural Trade Initiative)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호주의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브랜드 보호, 수출 정보 및 문서 개선, 정보통신기술 시스템 개혁으로 호주 농업 수출을 지원함.
– 호주 정부는 농업 연구개발에 연간 약 18억 호주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기업의 R&D지출에 대한 세금 감면혜택을 제공
ㅇ 국가 가뭄 협정(National Drought Agreement)
– 호주 농업계의 극심한 건조 기후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어 정부에서는 향후 가뭄 및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National Drought Agreement를 채택했으며 2024년 6월 30일에 만료 예정임.
– 기존의 예외적 상황을 대비해 지원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더욱 지속 가능하고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관련 정책을 조정
– 2020년 7월부터 39억 호주달러 규모의 미래가뭄기금(Future Drought Fund)의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가 개시되었으며 향후 50억 호주달러까지 지원 예정임.
ㅇ 해외 농식품에 대한 수입 규제
– 농수산물 및 식품류의 검역은 바이오보안법(Biosecurity Act 2015)에 의거해 농수산환경부가 관리하며 해외로부터 병충해 및 질병을 막기 위해 매우 엄격한 검역 규정을 갖춤
– 모든 생과일과 야채는 수입 시 사전 허가가 필요하며 위험분석관리(risk analysis management)의 테스트를 거쳐야 함
– 식품의 경우 호주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ustralia)에서 제시한 식품 라벨링 규정에 부합하는 절차 필요
* 관련 웹사이트 : https://www.foodstandards.gov.au/industry/labelling/pages/default.aspx
□ 최신 기술 동향
ㅇ 드론으로 광활한 농업지 관리
– 드론에 탑재된 고화질 카메라로 실시간 농작물 영양 상태 및 수확시기를 점검하고 맵핑 및 분석까지 할 수 있어 효율적인 농업 모니터링이 가능해짐.
– 씨앗을 땅속으로 심는 특수장치를 장착한 드론이 개발되어 노동력과 시간을 절약하는데 사용
– 지능형 비행 제어와 메모리 기능으로 해당 농업지에 적합한 화학비료와 식물 보호제를 조절해 살포할 수 있으며 기존 속도와 비교하여 최대 40배 빠르게 처리 가능
농업용 비료를 살포 중인 드론

자료: Farm Table
ㅇ 인터넷 연결 없이도 농장 모니터링 가능
– Cisco가 호주에서 개발한 Farm Decision Platform은 최대 20km 거리에 탑재된 센서를 인터넷 연결이나 통신 기능 없이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어 농장 관리가 더욱 편리해짐.
– 전기울타리에 설치된 센서가 전류 오류를 감지하면 어플로 신호를 보내 방목하는 가축의 탈출을 방지할 수 있으며 센서를 통해 기후변화를 모니터하고 가축이 받는 고온 스트레스 등에 대해 대응할 수 있음.
농장에 설치된 모니터링 시스템

자료: CISCO
ㅇ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최적 시기에 수확
– Bosch가 스타트업 The Yield와 공동개발한 ProSyst IoT는 굴 양식지 근처에 측정 스테이션을 설치해 물의 깊이, 염분, 온도, 대기압을 측정하며 어민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 데이터 관리로 이상적인 수확 시기를 찾을 수 있음.
– 사물인터넷을 통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으로 정확한 수확 시기를 판단해 생산성을 기존보다 약 30% 증가시키고 효율성 및 수익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
사물인터넷 플랫폼과 수확한 굴


자료: Bosch
ㅇ 농업 로봇의 부상
– AI를 접목해 자율주행을 하는 농업로봇 어그봇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원격제어를 통해 토양 수분 관리, 잡초 제거, 씨 뿌리기, 농작물 수확 등이 가능
–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로봇 착유기로 우유를 생산하는 호주 목장도 증가하고 있어 환경을 고려한 농업 기술 활용 관심 증가
– 퀸즐랜드 기술대학교 QUT(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잡초 제거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자동화 로봇 Agbot II를 개발, 해당 어그봇에는 카메라, 센서, 소프트웨어, 전자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99%의 정확도를 보임.
잡초 제거용 농업로봇

자료: QUT
ㅇ 스마트팜 기술 도입사례 증가
– 스마트팜 시범사업으로 호주 농업부는 농·수산·임업에 기술 개발 및 적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프로그램(Smart Farm Program)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1억3600만 호주달러 투입 예정
– ICT기술을 농작품 재배에 적용한 스마트팜 기술이 각광 받으면서 CSIRO, 대학 등에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짐. 또한 농부들과 함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AgriDigital을 개발해 호주 농업지에 성공적으로 적용 후 미국 시장에 진출
– 비영리단체인 Landcare Australia는 스마트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National Landcare Program을 통해 호주 정부, 지역사회, 산업을 연결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로는 과학적으로 토양 상태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하는 Soil Tech Project, 사탕수수 농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설탕을 수확할 수 있도록 돕는 The Sustainable Sugar Project, 타즈매니아주 수산업 협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어종을 확보하기 위한 The Tasmanian Smart Seafood partnership 등이 있음.
*관련 웹사이트: https://landcareaustralia.org.au/project/smart-farming-partnerships-delivers-innovation-in-landcare/
토양 관리 스마트팜 프로젝트

자료: Soil Tech Project
□ 주요 이슈
ㅇ 농업 분야 무역 활성화 위해 자유무역협정 적극 체결, 협상 중
– 인도네시아-호주 경제동반자협정(IA-CEPA)이 2020년 7월에 발효되어 호주 농축산물 수출 활성화 기대. 인도네시아로 수출되는 호주 상품의 99% 이상이 면세 또는 인하된 관세를 적용 받으며 기존에 적용된 아세안-호주-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AANZFTA)의 85%보다 높은 수준으로 호주산 냉동 쇠고기, 양고기, 곡물 사료, 감귤류, 당근 및 감자 등의 주요 농산품에 수입 허가를 자동 발급 보장
– 지난 6월 호주와 인도 총리 간 화상으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인도-호주 포괄적 전략적동반자관계로 공동성명을 발표해 과학기술, 국방, 교육, 사이버보안 및 농업 등 다양한 분야 협력 추진. 농업 관련해서는 양국 간 농업 관리, 농업 수익 보장 등에 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 호주는 유럽연합(EU)과 FTA 협상을 2018년 6월에 개시했으며 지난 5월에 제7차 공식협상을 개최해 곧 타결을 앞두고 있음. 현재 호주산 농산물은 EU관세 할당량에 의해 수출이 크게 제한되고 있으며 해당 FTA 발효 시 농업 분야 관세 철폐 및 인하로 농산물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ㅇ 농식품의 글로벌 테스트 시장
– 호주는 다양한 토양 유형과 기후, 고품질 재료, 다문화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북반구와 반대인 계절을 가지고 있어 일년 내내 농·식품 연구 및 솔루션 개발을 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 보유
– 농식품 수요가 높은 아시아 시장과 근접하고 무역이 활발해 혁신적인 식품과 농업 기술을 상업화하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 다수
ㅇ 세계적인 수준의 농업 연구소 보유
–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CSIRO는 농업과학, 식물 및 동물 과학, 환경 및 생태학, 지구과학 분야 연구 보고서의 인용율은 지난 14년 간 세계 상위0.1% 수준으로 평가됨
– 협동연구센터(Cooperative Research Centre)를 통해 농업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Nestle의 Nestle Health Science, Bayer Group의 CropScience, Mondelez 등 다국적 식품 기업의 연구소가 현지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어 R&D 센터 운영
ㅇ 최악의 가뭄으로 농업 비중 감소했으나 회복 기대
– 2018년부터 2019년 말까지 뉴사우스웨일스, 퀸즈랜드, 빅토리아주 등 주요 농산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2017-18년 대비 밀(-12%), 보리(-5%) 카놀라(-39%), 목화(-56%), 쌀(-90%) 등의 농작물 생산량이 크게 감소
– 2020년 초반부터 특히 뉴사우스웨일스 및 빅토리아주의 강수량이 회복되면서 2020-21년의 겨울 작물 생산률이 전년 대비 64%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주요기업 현황
| 회사명 | 주요 분야 | 세부내용 | 연 매출액 (백만 호주달러) |
Fonterra ![]() | 유제품 | – 뉴질랜드 기업으로 유명 치즈, 버터 브랜드 소유. 맥도날드, 도미노피자, 서브웨이 등 대형 프랜차이즈가 주요 고객 – 호주 내 10개의 생산시설과 3개의 오피스가 있음 | 1,124 |
SunRice ![]() | 쌀 | – 1950년에 설립되어 호주의 대표적인 쌀 브랜드로 자리잡았으며 전체 생산량의 70%를 60개국에 수출 | 1,177 |
Bosch ![]() | 농업 기술 및 솔루션 제공 | – Monash University와 함께2017 년에 어그테크 센터를 설립해 스마트팜 기술 개발 – 사물인터넷, 센서 등을 이용한 스마트 관개 시스템, 기후 분석 솔루션 적용 | 338 |
Cisco ![]() | 농업 기술 및 솔루션 제공 | – 2016년 시드니에 혁신센터를 설립해 Cisco의 IoT, 사이버보안, 네트워크 연결성 기술을 농업, 스마트시티, 교통 분야에 접목 – 최근 호주 어그테크 기업 Titan Class에 투자해 IoT 농업 플랫폼 개발 | 1,971 |
Graincorp ![]() | 곡물 저장, 취급, 마케팅 | – 1917년 시드니에서 설립된 호주 최대 곡물 취급 기업으로 밀, 보리, 카놀라를 대량 저장, 운송, 마케팅 | 4,859 |
나. 산업의 수급현황
□ 농업 규모 및 현황
ㅇ 농업은 2018-19년 기준 호주 GDP의 2.2% 비중을 차지해 전년 2.6%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호주 전체 노동인구 중 2.6%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음.
ㅇ 2018-19년 기준, 농수산·임업 생산 가치는 약 690억 호주달러이며, 그 중 가축이 47%, 농작물 28%, 과일·견과류·채소 17%, 수산물 5%, 임업 4%를 차지
–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 생산량은 6600만 톤으로 2017-18 대비 12% 감소
2018-19년도 품목별 생산 가치 점유율

자료: ABARES
ㅇ 농수산·임업 총 생산량의 약 70%가 수출되며 총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 싱가포르,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일본, 중국으로 수출
– 호주 총 수출 품목 중 쇠고기는 상위 8위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반면, 밀, 보리 등 농작물은 크게 감소
2018-19년 기준 농·수산·임업 상위 15개 품목 수출 현황
(단위: 백만 호주달러, %)
| 연번 | 품목 | 수출액 | 점유율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1 | 쇠고기 | 9,476 | 17.9 | 19.0 |
| 2 | 육류(쇠고기 제외) | 5,152 | 9.7 | 13.8 |
| 3 | 양모 및 기타 동물의 털 | 3,815 | 7.2 | -4.2 |
| 4 | 밀 | 3,657 | 6.9 | -21.4 |
| 5 | 와인 | 2,950 | 5.6 | 4.4 |
| 6 | 식품 및 준비재료 | 2,943 | 5.6 | -2.1 |
| 7 | 목화 | 2,558 | 4.8 | 19.9 |
| 8 | 과일 및 견과류 | 2,422 | 4.6 | 28.9 |
| 9 | 살아있는 가축(수산물 제외) | 1,956 | 3.7 | 13.7 |
| 10 | 설탕, 당밀 및 꿀 | 1,614 | 3.0 | -3.7 |
| 11 | 목재 칩 및 입자 | 1,597 | 3.0 | 18.9 |
| 12 | 보리 | 1,382 | 2.6 | -30.0 |
| 13 | 가축 사료 | 1,377 | 2.6 | 8.9 |
| 14 | 우유, 크림, 유청, 요구르트 | 1,371 | 2.6 | 3.4 |
| 15 | 야채 | 1,194 | 2.3 | -41.2 |
주: 농수산·임업 내 점유율
자료: 호주외교부(DFAT)
다. 진출 전략
□ SWOT 분석
| 강점(Strength) | 약점(Weakness) |
| – 호주는 다문화 국가로 해외 농식품에 대한 수요 높음 – 세계적인 수준의 농업 기술 연구소 보유 및 정부 지원 정책으로 첨단 기술 접목 활발 – 호주산 농산물은 친환경, 청정 브랜드로 인식되어 다국적 기업 생산공장 다수 위치 | – 높은 위생검역과 바이오안보 기준으로 드는 시간과 비용 부담 – 농업지가 도심과 멀리 떨어져 수확 시기에 인력 확보에 어려움- 인건비(최저임금 A$19.84), 에너지, 물류 등의 생산 비용이 높은 편임 |
| 기회(Opportunities) | 위협(Threats) |
| – 기업 R&D 활동에 대한 정부의 세제 혜택, 활성화된 어그테크 생태계 – 다양한 토양 유형과 기후, 재료, 다문화 인구 보유해 농식품 테스트 시장으로 적합 –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과 FTA 및 경제동반자협정 적극 체결로 수출 확대 기대 | – 농업 분야에 외국인투자 부족 – 가뭄,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 중국과의 외교갈등으로 호주산 쇠고기, 보리 등에 수입 규제 |
□ 유망분야
ㅇ 어그테크 스타트업
– 호주는 산학협력이 활발해 다국적 농식품 기업의 연구소가 다수 소재 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한국 SparkLabs는 농업 및 푸드테크 데모데이를 호주에서 개최
– 호주는 농업 스타트업을 위한 15개의 어그테크 인큐베이터 및 액셀러레이터 보유하고 있어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어그테크 스타트업 성장 활발
– 호주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서는 R&D 세제 혜택 정책에 대한 확인 요망
ㅇ 최신 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팜
–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물인터넷, AI 등을 접목해 농업지를 관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해당 분야 가능성 다대
– 호주 Austrade는 커머셜 농업 및 식품을 5대 투자 유망 분야로 선정해 농식품 분야의 투자 유치활동에 적극적이며 우리 기업은 Agriculture 4.0 플랫폼을 활용해 현지 업체와 협력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임.
ㅇ 첨단 농기계 수요 증가
– 높은 인건비와 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자동화 트랙터, 드론 등의 첨단 농업기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 AI, 사물인터넷, 디지털 플랫폼을 적용한 모니터링 장비, 시스템으로 호주 수출 및 주정부, 농장과 파트너십을 통한 프로젝트 추진 가능
ㅇ 한국산 신선과일 및 채소 프리미엄 식품으로 호주에서 인기
– 한국산 배, 포도, 버섯 등이 호주에서 아시안 이민자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버섯의 경우 한국 버섯이 수입국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인지도가 높아 호주 시장에 지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자료: 호주 농업부, 호주통계청, Austrade, ABARES, 호주외교부, Agfunder, KOTRA 멜버른무역관 자료 종합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