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MN, ‘재정부흥회’와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 세미나’ 성료
Revival Network와 Sydney YWAM 후원으로 진행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 대표 홍성건 목사)는 Revival Network와 Sydney YWAM 후원으로 시드니를 방문해 4월 24일(금)부터 27일(월)까지 연합집회 ‘재정부흥회’(강사 김미진 간사), 25일(토)과 27일(월)-28일(화)에는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 세미나’(강사 홍성건 목사)를 각각 실시했다.
김미진 간사, 연합집회 ‘재정부흥회’ 인도해
24일(금)부터 27일(월)까지 매일 저녁 7시 C3 Church(Cnr, Silverwater Rd & Egerton St, Silverwater)에서(26일은 시드니중앙장로교회) 열린 연합집회 ‘재정부흥회’ 강사로 NCMN의 김미진 간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미진 간사(사진 좌)는 물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강조하며 24일(금)에는 “재물에 노예되지 말고 재물을 노예로 다스리는 삶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성경은 빚진 자가 채주의 종이 된다”(잠언 22:7)고 언급하면서 “돈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질문하며 주님이 온 나라와 교회안에 부흥을 일으키라고 명령하심을 상기시켰다. 이어 재정에 관련해 하나님께 절대순종하며 신뢰할 때 하나님이 재정이라는 열쇠로 부흥케 하심을 전했다.
25일(토)에는 “재물은 보물처럼 여길 것이 아니라 잘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재물의 청지기로 잘 관리해야 한다. 재물의 선한 청지기의 삶을 배워야 한다. 재물을 어떻게 심고 거두는 청지기가 될 것인가 배워야 함을 역설했다.
26일(주일)에는 “재물이 아니라 비전이 움직이게 하라”고 말씀을 시작하며, 삶의 간증가운데 재물 다스림의 훈련을 고백하기도 했다. ‘0×1억=0’, ‘1×1억=1억’ 공식을 예로 들며 “하나님이 1억원의 일을 맡기고 싶어도 본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그분이 알아서 일을 행하신다”고 했다. 재물로 근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심을 믿어야 하며, 주인되신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재물을 심고 거둠(고후 9:6), 하나님이 갚아주심(잠 19:17), 보물쌓은 곳(마 6:19-21), 배가의 원리(눅 6:38), 선한 재물사용의 결과(사 58:7-9; 시 41:1-3), 심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고후 9:10; 말 3:8-12)를 전했다.
27일(월)에는 ‘성부와 속부’를 소개하며 ‘성부’로 하나님이 주신 부을 열방 위해 흘려보내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사람이고, ‘속부’는 자신을 위하여 부를 축적하고 편안함을 위해 돈을 버는 사람들임을 전했다. 속부는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지 않는다. 자신의 편안한 삶을 지키기 위하여 세상의 가치관을 선택한다. 나 혼자 부를 축적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속부근성을 버리고 하나님이 복 주셔서 복의 통로인 성부로 사용될 것을 강조했다.
김미진 간사는 대학생 시절부터 사업에 뛰어들 정도로 사업가 기질이 남달랐다. 330㎡(100평)짜리 안경점을 하며 사업가로 승승장구하다 친구 빚보증을 서 50억원의 부채를 안고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후 홍성건 목사(NCMN 대표)가 운영하는 ‘광야학교’에서 성경적인 재정관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천, 4년 만에 부채를 모두 청산한 뒤 성공적인 사업가로 다시 일어섰다. 저서로는 2014년 출판한 ‘왕의 재정’(규장출판사)이 있다.
홍성건 목사,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 세미나’ 진행
25일(토)과 27일(월)-28일(화)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 2B Factory St, Granville)에서 열린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 세미나’는 NCMN 대표 홍성건 목사가 강사로 섰다.
홍성건 목사(사진 좌)는 존경받는 성품과 깊이 있는 영향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역과 나라를 변화시키는 영성이란 어떤 것인가? 개인의 자리에서 나라와 열방으로 영향력의 지경을 넓히는 비결은 무엇인가? 질문하며 “오늘날 교회가 성장하지 않고 어린아이와 같고, 제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교회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체인저 리더십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섬김의 능력’과 ‘다스림의 권위’가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역 능력(또는 업무 수행 능력)과 성품의 두 가지 영역에서의 훈련을 강조하며 ‘리더십의 원리’, ‘겸손의 리더쉽’, ‘리더의 권위와 자기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했다.
홍성건 목사는 열방을 제자화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대명령에 청년들이 응답하도록 자신의 온 삶을 드렸다.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쳐온 비저너리(visionary)이자 탁월한 성경 교사이며 말씀의 사람이다. 십대 청소년 시절에 주님께 헌신한 그는 대학 시절에 강한 성령 체험을 했고, 대학 캠퍼스와 청년 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자로 일했다. 한국교회 안에 예배와 중보기도와 영적전쟁의 모든 기반을 말씀으로 든든히 세우는 일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오직 말씀과 성령의 능력만이 각 사람과 나라를 바꿀 것이라고 확신하고, 2012년에 ‘나라와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영역을 변화시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을 설립, 세상을 변화시키는 네이션 체인저들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NCMN에 말씀으로 승부하자는 ‘쉐마 말씀학교’, 말씀을 통해 재물을 다스리자는 ‘왕의 재정학교’, 나를 바꾸고 나라를 바꾸자는 ‘체인저 리더십학교’를 세웠다. 쉐마 말씀학교 과정에는 ‘성경말씀 100일 통독’이 있다. 이것을 체계적이고 입체적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말씀관통 100일 통독’이다. 서강대학교를 거쳐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8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예수전도단 대표, 국제 YWAM 동아시아 대표를 역임했고,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겸 책임자로 사역했다. 2012년에 NCMN을 설립,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권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람’, ‘섬기며 다스리는 사람’,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 등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기관소개
재정교육과 리더십 양성에 힘쓰는 NCMN하나님은 온 땅에 대한 그의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계십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하박국 2:14). 이 말씀은 하나님의 플랜을 잘 보여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태복음 28:19)고 명령하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의 순종과 헌신을 통해 성취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계획 성취의 동역자로 초청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은 단지 개개인이나 나라가 복음을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우리의 지역과 도시의 각 영역이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NCMN(대표 홍성건 목사, 사진 좌)은 이러한 주님의 명령과 위대한 초청에 응답하여 세워졌습니다. NCMN은 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의 약자입니다. N의 의미인 네이션(Nation)은 헬라어로 ‘에스노스(ethnos)’인데, 단순한 국가 혹은 종족을 넘어서서 각 도시나 나라를 구성하는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등의 영역 하나하나가 작은 의미의 네이션입니다. C의 체인저(Changer)는 순종과 헌신을 통해서 각 영역을 변화시켜 각 영역에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정치 영역에는 하나님의 공의가, 경제 영역에는 하나님의 정직이, 교육 영역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매스미디어 영역에는 하나님의 진실이, 예술 영역에는 하나님의 거룩함이, 교회에는 하나님의 긍휼과 겅건이, 과학과 기술영역은 하나님의 창조, 가정 영역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를 주는 변혁자를 의미합니다. M과 N의 의미인 무브먼트와 네트워크는 특정한 개인이나 단체, 교회의 사역을 넘어서서 함께 연합하며 네크워크를 이루어 공동체로서 힘있게 세상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뜻입니다. NCMN은 이러한 하나님의 플랜을 이루고자 헌신하는 사람, 교회, 기업과 함께 각 영역들을 섬기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비전(Vision)에 관심을 가진다면, 준비되기를 원한다면, 그러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 교회들, 기업들을 섬길 것입니다. NCMN 목적 세상을 변화시키는 네이션 체인저(Nations-Changer)로서 무장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이 바뀌어야 합니다. 더이상 “목회자는 선수, 평신도는 관객”이라는 식의 체계는 지양해야 합니다. 이 벽을 깨뜨려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한 종류의 그리스도인 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사역자들인 것입니다. 굳이 둘로 나눈다면 하나는 ‘목회 사역자’요, 또 다른 하나는 ‘현장 사역자’입니다. 평신도는 더 이상 관객이 아닌 사역자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어야 합니다. 목회 사역자들은 현장 사역자들에게 각 영역에 대한 성경적 기반을 내려주어야 합니다. 모든 사역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쉽으로 사람과 세상에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리더쉽을 훈련시키기 위한 학교가 NCMN 체인저 리더십학교(Changer Leadership School)입니다. 두 번째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알기 위해서는 각 영역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텍스트북입니다. 이를 위해서 마련된 과정이 NCMN쉐마 말씀학교 입니다. ‘쉐마’는 ‘들으라’는 뜻의 히브리어로 신명기서의 핵심 주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들어가 취할 가나안에 어떻게, 어떤 기반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을 때에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원리·원칙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성경적 원칙의 재정 사용법을 알아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나의 주인이 ‘하나님’이냐, 아니면 나의 주인은 ‘맘몬’이냐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안타깝게도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맘몬일 수 있습니다. 잠언 22:7에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란 빚진 자를 말합니다. 빚진 자는 세상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에 먼저 주인 바꾸기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더 이상 빚지지 않아야 합니다. 빚을 최우선적으로 갚아야 합니다. 또한 빚이 없다 할지라도 맘몬의 종이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돈을 벌거나 혹은 돈을 전적으로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가 맘몬으로부터 자유케 되고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야 비로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 땅의 재물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물을 주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기를 원하십니다. <MCMN 왕의 재정학교>는 주인바꾸는 것과 돈을 올바르게 사용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성경적 재정원칙을 훈련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