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재생에너지 정책 이행계획 2016
돈 하윈(Don Harwin) NSW주 자원장관(에너지․공익사업장관, 예술장관 겸임, *전 NSW주 하원의장)은 2017.3.13(월) NSW주 재생에너지 정책 이행계획 2016(Renewable Energy Action Plan 2016) 연례 보고서를 통해, NSW주의 재생에너지 발전목표(2020년까지 20%) 달성을 위한 정책 이행현황과 재생에너지 산업현황 등을 소개함.
NSW주 재생에너지 이행계획
ㅇ 하윈 장관은 NSW주 에너지정책의 핵심은 에너지 공급원 확대 및 에너지 안보 강화이며, 이를 위해 2013.9월 재생에너지 정책 이행계획(투자유치 9개, 지역사회 지원 5개, 전문성 강화 10개 등 총 24개 세부계획)을 발표 이래 지난해까지 총 17개 이행계획(투자유치 5개, 지역사회 지원 4개, 전문성 강화 8개)을 완료했다고 하면서, 재생에너지 정책은 NSW주뿐 아니라 호주 전체의 미래 에너지믹스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연방정부와 주정부간 협의체인 호주정부협의회(Council of Australian Governments)를 통해서도 향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ㅇ NSW주에는 현재 Nyngan, Broken Hill, Moree 등 3개 지역에 호주 최대 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220만개 태양광 패널 설치, 210메가와트 규모, 6억 달러 투자)가 가동 중이며, 6년 전과 비교하여 NSW주의 재생에너지 전력생산 비중이 2배 이상 증가했고, 연방정부 호주재생에너지청(ARENA)의 예산지원으로 5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추가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소개함.
– 2017.2월 NSW주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상최대의 전력수요가 발생했을 때 재생에너지가 순간 최대 전력공급의 27%까지 담당했었다고 부언
ㅇ 주정부는 스마트 그리드 등 재생에너지 선진기술과 투자유치에 주력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NSW주를 아태지역의 청정재생에너지 기술 허브로 성장시켜나갈 계획임을 밝힘.
2. NSW주 재생에너지 산업현황
ㅇ 고용현황(Jobs)
– 2014-15년 기준 NSW주는 재생에너지 직접연관 고용 인원(3,990명)이 호주 전체(NSW주 제외 10,030명)에서 최고수준
ㅇ 풍력발전소 건립(Wind farm milestones)
– 2015년 Crudine Ridge, Yass Valley 풍력발전소 건립승인 및 Taralga 풍력발전소 가동시작
– 2016년 White Rock 풍력발전소 건설시작
ㅇ 전력발전비중(Electricity mix)
– 2015년 석탄 79%, 재생에너지 14%, 가스 7% 순이고, 이중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32%, 수력 32%, 풍력 18%, 바이오에너지 11%, 소규모 수력 7% 순임
– 2014년 석탄 82.3%, 재생에너지 10.8%, 2013년 석탄 79.5%, 재생에너지 12.9%
ㅇ 준비완료단계 프로젝트(Shovel-ready)
– 건설단계 450 메가와트, 개발심사단계 3천200 메가와트, 계획단계 5천 메가와트 등 총 130억 달러(A$13billion) 규모의 준비완료단계(Shovel-ready) 프로젝트가 진행중
ㅇ 가정용 재생에너지
– NSW주 15% 가정에서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Rooftop) 설치
– Lismore 지역 4,851개 설치(1만3,900 킬로와트), Dubbo 지역 4,724개 설치(1만3,000 킬로와트), Liverpool 지역 4,082개 설치(1만2천 킬로와트), Wyong 지역 3,981개 설치(1만 킬로와트) 등 NSW주 지방지역과 서부시드니 지역에 집중
ㅇ 연방정부 지원
– 호주재생에너지청(ARENA) 펀드의 약 50%, 청정에너지금융공사(CEFC) 펀드의 약 40%가 NSW주 프로젝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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