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Hunter 탄전지대 커뮤니티 여론조사 결과
ㅇ NSW주 광업협회(NSW Minerals Council)는 8.14(월) 호주 여론조사 기관 ReachTel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NSW주 최대 석탄생산지역인 Hunter 탄전지대 인근 주민 약 62%가 광산개발을 지지하고 약 79%가 광산개발이 지역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을 하였다고 발표함.
– 이번 여론조사는 Hunter 탄전지대에 Upper Hunter, Cessnock, Maitland 등 3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광산지지(support for mining)와 광산의 경제적 중요성 인정(recognition of economic importance of mining) 등 2가지 항목을 조사
ㅇ 스티븐 갈릴리(Stephen Galilee) NSW주 광업협회 회장은 직전 여론조사와 비교하여 광산개발 지지율이 조금이나마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라며, Hunter 탄전지대 석탄광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 상당수가 광산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관계되어 있고 광산개발에 따른 경제적 혜택 또한 공유하고 있다고 언급함.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