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주 관광인프라 투자 파이프라인
ㅇ 아나스타샤 팔라셰(Annastacia Palaszczuk) QLD주 주총리는 2.15(수) QLD주정부가 2022년까지 개발을 검토 중인 30개 이상의 관광인프라 투자사업 파이프라인 규모가 130억 호주달러(A$13billion)이고, 상당수 사업이 QLD주 주요 관광명소인 동부해안(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케언즈 등)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고 언급함.
ㅇ 브리즈번 도심에는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호텔과 리조트 개발에 40억 호주달러(A$4billion)가 투자되고 브리즈번 국제공항 활주로 확장공사도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 기타 주요 사업은 브리즈번 도심 Queen’s Wharf 개발(30억 호주달러), 북부 QLD주 화이트선데이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27억 호주달러), 브리즈번 국제 여객선 터미널 확충(1억 호주달러), 골드코스트 지역 리조트 개발(10억 호주달러) 등임.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