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val Network, ‘시드니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회’는 진행중
7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Restoration)’란 주제로 실시
호주의 부흥과 복음화와 기도하기 위해 모인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 ‘Revival Network’이 지난 7월 21일(월) 저녁 7시 30분, C3 Church(Cnr Silverwater Rd and Everton St, Silverwater) 첫주간 집회를 열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자(Restoration, 호세아 6:1)’란 주제로 열린 ‘시드니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회’의 첫 주간 강사로 강단에 선 여주봉 목사(한국 포도나무교회 담임)는 “부흥을 준비하라”(출 32-34장)는 대 주제를 가지고 한 주간 말씀을 전했다. 21일(월)에는 “우리의 현실을 깨닫고 모세와 같이 시대를 품고 하나님 앞에 설 자들이 되자”는 도전의 말씀을 전했고, 22일(화)에는 “부흥을 이루는 길로서 교회의 기초(고전 3:11)가 회복되어야 함을 선포하면서 첫 번째 교회의 기초는 ‘예수그리스도만 우리의 의로움이시다’(고전 1:30)”라고, 23일(수)에는 “두 번째 교회의 기초는 ‘주님을 아는 것이 유일한 목표가 되는 삶’(고전 2:2)”임을 강조했다.
이번 집회의 강사로는 2분이 함께하는데 먼저 7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는 여주봉 목사, 8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는 김용의 선교사를 각각 초청해 실시한다.
Revival Network관계자는 “불철주야로 시드니 복음화를 위해 이 땅의 백성들을 가슴으로 끌어안고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하여 헌신과 눈물의 기도를 드리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오늘날 교회가 세상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때에 다시 복음과 십자가 앞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가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음을 깨달아 시드니에 있는 한인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이 함께 연합하여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자 귀한 강사님 두 분을 초청하여 연합기도회를 갖사오니 함께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초청했다.
Revival Network는 어떤 단체나 어떤 교회 어떤 강사도 그 영광을 취하지 않고 이름도 없이, 얼굴도 없이 오직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호주의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인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