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목사 사역후원의 밤, 은혜가운데 열려
“Prayer and Support night for Pastor Tim”
지난 7월 19일(토) 오후 5시 30분 시드니새순교회(라준석 목사 시무) 라이들미어 예배실(Unit T/10-16 South St, Rydalmere)에서**선교회로 파송되는 ‘Tim목사 사역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1부 만찬에 이어 2부에는 박웅걸 목사(호주연합교회 목사)의 사회와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 2부 시간에는 새순교회 이상균 선교지원팀장의 인사말, 이정호 목사(새순교회 선교담당 목회자)의 기도, 축하음악으로 한혜옥 성도의 바이올린 독주가 있은 후, **선교회 Sydney Leader의 사역 소개가 있었다. 이어 강단에 선 Tim목사의 인사말과 함께 전개할 사역을 소개했다.
Tim목사는 “우리 가족은 여러 민족이 사는 시드니에 15년 넘게 살며 특히 새순교회에서 이민자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참 감사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우리는 많은 교회들이 점점 사람들이 줄고, 팔리고, 문을 닫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교회를 재건하는 열정과 무슬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파라마타와 뱅스타운 그리고 라켐바와 어번 주변에는 많은 무슬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가르침과 제자훈련을 통해서 많은 무슬림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하며, 그들이 변화된 삶을 살줄로 믿습니다.”라고 담대하게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했다.
한편 후원의 밤에 함께한 **선교회 Leader는 “Tim목사를 오래전부터 알았고 그의 무슬림과 다민족에 대한 열정과 이웃리치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러해동안 우리와 협력을 한 신실한 종이 우리와 풀타임으로 이랗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이 Tim목사를 통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훈련시켜 많은 무슬림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을 확신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정기적인 기도와 지원을 통해 복음 안에서 Tim목사 가족과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권면합니다”라고 했고, 라준석 목사(시드니새순교회 시무)는 “다민족을 사랑하며 낮은 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역자 Tim목사님의 또 한번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열정이, 성령님의 부으심이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