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선교사협의회 제4회 총회 개최, 제4대 회장에 최상덕 목사 선출
제33차 기도회는 5월 4일(월) 우리순복음교회에서 … 5월과 11월에 수련회열 것
호주선교사협의회 (신임회장 최상덕 선교사)가 제4회 총회를 2026년 4월 6일 (월) 우리순복음교회 (선교사 류택수 목사 시무)에서 개최해 최상덕 목사를 회장에 선출했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 2부 총회, 3부 친교 순으로 진행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서기석 선교사의 사회, 총무 류석규 선교사의 대표기도, 다함께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3:13) 후 최상덕 목사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함께 하는 호선협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상덕 목사는 “믿음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소망으로 힘을 얻는 공동체,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최상덕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총회는 회장 서기석 선교사의 사회로 경과보고 (총무 류석규 선교사의 행사보고, 서기 최요한 선교사의 사무보고, 회계 박용진 선교사의 재정보고) 후 공천위원회을 구성해 회장을 선출한 결과 만장일치로 최상덕 선교사를 제4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 신임회장의 사회로 수련회 계획, 재정예산 통과, 기도회 순서 통과, 회원가입 추천 등의 안건을 논의한 후 회장 최상덕 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최상덕 선교사는 취임사를 통해 “호주선교사협의회는 호주 전역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연합하여 정보 공유와 사역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입니다. 호주 내 선교사들의 연합과 일치, 사역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제4대 주요 활동 내용은 선교사 수련회를 개최하여 영적 재충전과 친목을 도모하고, 매월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신년하례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체험하고, 노숙자 선교에 참여하여 병든 사람을 돌아보고, 회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대화하면서 중보기도를 하고, 회원 확보를 위해 건전한 교단에 소속한 선교사들을 영입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특별히 제3대 임원으로 헌신하신 서기석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고하고, 제4대 임원으로 헌신하실 임원들이 영적 머슴의 심정으로 봉사하기를 결심합니다.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우리순복음교회 선교사 류택수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호선협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소원합니다”라고 감사 인사하며 소감을 밝혔다.
총회 후 3부 친교회는 최장옥 선교사의 봉사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4월 생일을 맞은 최상덕 선교사와 식사를 위해 최요한 선교사가 감사기도했다.
호선협 제4대 임원은 회장 최상덕 선교사, 총무 류석규 선교사, 서기 김종순 선교사, 회계 박용진 선교사이다.
한편 호선협은 6회 수련회를 5월중에, 7회 수련회를 11월중 개최한다. 제33차 기도회는 5월 4일 (월) 우리순복음교회에서 모인다.
호주선교사협의회에 가입을 원하는 선교사들은 회장 최상덕 선교사 (0433 671 269), 총무 류석규 선교사 (0430 180 915), 서기 김종순 선교사 (0430 478 882)에게 연락하면 안내한다.
– 호선협 제4대 임원
회장 최상덕 선교사, 총무 류석규 선교사
서기 김종순 선교사, 회계 박용진 선교사




제공 = 호주선교사협의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