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한재단 이사장 훈장 전수식 개최

강정식 대사 (대사 강정식)는 2022년 5월 2일(월) 피터 콜만 (Peter Coleman) 호한재단 (Australia-Korea Foundation) 이사장을 관저로 초청하여 훈장 전수식을 진행하였다.
피터 콜만 이사장은 호한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100건이 넘는 다양한 한-호 관련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양국간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일조하였다.
또한 우드사이드 회사 CEO로 역임하면서 양국간 가스, 에너지 등 자원 협력 증진에도 큰 공을 세웠다.
강정식 대사는 축사를 통해 피터 콜만 이사장의 주요 업적을 언급하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양국 협력 관계강화를 위해 피터 콜만 이사장이 주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