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호주지회,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 실시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에서는 창립 6주년을 맞아 정기총회 겸 신년 하례식을 지난 1월 24일(토) 가졌다.
2015년 금년이 광복 70주년이자 광복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써 조국 광복에 헌신하신 애국선열들의 민족혼을 함께 기리기 위해 광복절 경축식의 부대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짓기 공모대회를 5~7월 중에 가질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번영과 통일을 염원하고 호주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통일 염원 태극기 나무’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제76회 순국선열의 날 부대행사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9월 중에 2박 3일간 ‘민족캠프’를 열어 민족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자는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결의를 다졌다.
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