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한국침례회 오세아니아 지방회 총회 실시
회장 문단열 목사, 총무 성은창 목사 선출
기독한국침례회 오세아니아 지방회 2016년 총회가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에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있었다. 이번 총회는 그동안 기독교한국 침례회에 해외에 있는 첫 번째 특별 지방회로 총회로 인준받아 실시되었으며, 지방회장 전국진 목사(초대교회 시무)의 초청으로 한국에 권혁봉 목사(침례신학대학교 은퇴교수)의 특강과 세미나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호주, 뉴질랜드, 피지 등에 흩어져 있기에 모임이 쉽지 않은 지방회이지만 멜번에서 참석한 강성문 목사는 “함께 하는 교단으로 세워가기 위해 서로 격려하며 위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히며, “내년 5월경에는 흩어져 있는 지방회 회원들을 멜번에 초청하여 함께 교단과 교회들을 위해 모임을 주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 강사인 권혁봉 목사를 통해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이 도전받는 은혜로운 시간을 갖으며, 정기총회 회무중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새임원진으로 지방회장에 문단열 목사(시드니샘터교회 시무), 총무에 성은창 목사(채스우드반석침례교회 시무)가 선출되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