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남부호주 한식문화축제’ 참석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지난 11월 14일(토) 남부호주 한인회(회장 함재헌)가 개최한 ‘한식문화축제’에 참석했다. 남부호주 한인회는 매년 한식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은 제11회이다.
금번 축제는 다양한 한식과 함께 태권도 시범공연, K-pop, 한복 소개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남부호주 다문화 장관, 야당 당대표, 애들레이드 시장 등 남부호주 주요인사, 이동우 대양주 한인회장, 정경옥 KIMWA 세계대회 회장 등 한인 지도자 및 많은 한인들과 호주인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김봉현 대사는 금번 축제 참석 계기에 Kevin Scarce 원자력 위원회 위원장(전 남부호주 총독)과 면담하고, 한국과 남부호주간의 협력 사안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