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A. Albanese 노동당의원예방
Graham Perrett 호주-한국 의원친선협회 의원 면담하기도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지난 7월 15일(화) 부총리 및 노동당 부대표를 역임한 유력인사인 Anthony Albanese 의원(현 인프라교통담당 야당음영장관)을 예방하여, 노동당정부시 한.호주 관계발전을 위해 노력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2+2 외교국방장관회담 개최, FTA 서명 등 한.호주 관계에 관해 설명하였다.
아울러, 김봉현 대사는 한국기업들의 투자진출 관련하여 NSW에서 진행중인 3가지 석탄광산 투자진출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고, 최근 왈라라II 관련판결에 대해 우려를 전달하면서, 이는 한국기업 뿐만이 아니라 호주내 투자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여타국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조속한 시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Albanese 의원은 본직의 설명에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깊은 관심을 표하였다. 또한, 동의원의 선거구(NSW Grayndler)에도 한국계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적절한 기회에 방한을 희망하였다.
또한 같은 날 7월 15일(화) 김봉현 대사는 Graham Perrett 호주-한국 의원친선협회 의원(노동당, 퀸즐랜드주 Moreton)을 면담, 한.호주 및 한.퀸즐랜드주 관계, 특히 경제교류 및 인적교류(유학생, 워홀러 등) 등에 현황을 설명하였으며, 한반도와 동북아 및 국제정세 등 주요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Perrett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 유학생, 워홀러, 상인 등 한국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면서 한국 및 동북아 정세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적절한 시기에 방한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