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Philip Ruddock 호주연방 하원의원 겸 인권특사 면담
김봉현 주 호주 대사는 지난 3월 15일(화) 인권특사인 Philip Ruddock 연방 하원의원을 면담, 특사임명을 축하하고 나경원 국회외교통일위원장의 축하서한을 전달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Ruddock특사와 북한 인권상황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 국회에서 최근 북한인권법안을 제정하였음을 설명하면서 호주 의회에서도 북한인권법안이 통과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Ruddock 의원은 우리측 축하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인권특사 재임중 거버넌스, 표현의 자유, 양성평등, 원주민 권리 등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며, 북한인권문제에 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