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욱 목사의 SNS 묵상(2)
♡ 자기 허물을 보는 사람은 남의 허물을 들추려하지 않습니다. 자기 허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남의 허물을드러내는 것입니다. 남의 허물이보이지 않고 자기 허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예수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잠 17:9).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막 11:25).
♥ 나는 이 고통을 겪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면 이 고통은 유익한 것입니다. 고통은 나를 성숙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셨나이다”(사 38:17).
♧ 평범한 사람들은 소원을 이루려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이루려합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3-14).
♣ 나를 위해 기도하면 나를 만나게 되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면 가족을 만나게 됩니다. 이웃을 위해 기도하면 이웃을 만나게 되고 미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미운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기도하며 만나면 행복하고 즐거운 만남이 됩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자기의 얼굴을 즐거이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 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욥 33:26).
◐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나를 정죄하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정죄하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나를 미워하고 정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이렇게 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요일 4:11-12).
◑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결 못할 문제라면 걱정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해결이 되든 않되든 나 같으면 기도하겠습니다.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욥 5:8).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양욱 목사(시드니 행복의교회 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