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퍼스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 보조금 전달
호주연방 총독앞 신임장 제정
김완중 주호주대사는 2023년 2월 9일 목요일 캔버라에서 퍼스 참전비 건립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정부(국가보훈처)의 보조금 약 50만 달러를 전달하였다.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서부호주군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서부호주 퍼스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은, 다음세대에게도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면서 호주와 한국의 경제·문화 교류 증진 및 강화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전 용사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편 김완중 대사는 지난 2월 8일(수) 오전 David Hurley 호주연방 총독에게 신임장을 전달하고, 주호주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업무를 공식 시작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