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3.1절 기념행사와 2023 다문화 축제 참가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3년 3월 4일 (토)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호주 캔버라 한인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삼일절 행사에서는 #태극기 및 다양한 만들기,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등 호주 시민들과 교민들이 함께 삼일절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ACT 자유당 대표 이슬기 의원 Elizabeth Lee MLA도 참석하여 삼일절을 함께 기념하였다.
또한 주호주대사관은 캔버라에서 개최된 제25회 다문화축제 에 참가하였다. 올해는 35만 명의 방문객이 다문화축제를 찾았다고 한다. 올해 대사관은 K-Literature를 주제로 백희나 작가의 동화책 전시, 한글 쓰기 체험, 한국 관광공사 책자 배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올해는 특별히 한국 음식 전문가 헤더정 셰프를 초청하여 김치 만들기공연을 선보이고, 김치를 활용한 간단 김치볶음밥 및 부침개도 시민들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하 2023 다문화 축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