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신임 주호주대사,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한국전 참전기념비 방문
주호주대사관 김완중 신임 대사는 1월 3일 (화)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방문하여 헌화하였다.
“호주는 한국전쟁 당시 1만 7천여 명을 파병한 한국전의 혈맹이자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핵심 우방국입니다. 한국과 호주의 우정의 밑바탕이 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