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2월 27일 (금)

주님,
모세가 떨기나무 앞에서 신을 벗었던 것처럼, 여호수아가 주의 군대 대장 앞에서 신을 벗었던 것처럼, 저희도 오늘 거룩하신 주님 앞에서 세상의 신을 벗고, 복음의 신을 신게 하소서. 주님의 임재를 잊지 않게 하시고, 겸손함으로 주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수 5:15)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 그리고 여호수아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수5:15).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은 어디든 거룩한 자리이며, 그 거룩 앞에서 인간은 자신을 낮추고 주님을 경외함으로 서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