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린이 문화 선교사! ‘아임 미션’, 시드니 민족설 축제 공연실시
오는 2월 8일, 어린이 워십댄스팀 제3기 오디션 준비
‘나는 어린이 문화 선교사!’를 표방하며 어린이 워십댄스팀을 양성하는 ‘아임 미션 어린이문화선교회’(대표 양다영)가 시드니 민족설 축제에서 공연을 실시해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는 ‘Counting on God’, ‘Movin’ to the beat’, ‘Vast voyage’ 세 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반응을 얻은 것이다.
한편 어린이 워십댄스팀 ‘아임 미션’이 제3기 오디션을 2월 8일(토) 오후 3시 얼우드 그리스도의교회(김우태 목사 시무, 6 Burlington Ave. Earlwood)에서 실시한다. 아임미션은 매주 토요일에 모여 워십댄스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훈련한다. 이를 위해 함께 동역해 주실 선생님의 참여도 가능하다. 성경공부, 워십댄스, 미디어 등 자신의 달란트를 가지고 다음세대인 신앙의 후배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눠주실 선생님들과 오디션에 참여할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3기 오디션: 2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
준비물: 자유곡(음악지참), $10(참가비)
정기모임: 매주 토요일 오후 3:00-4:30
장소: 얼우드 그리스도의교회(6 Burlington Ave. Earlwood)
문의: 황유주 선생님(0420 541 216)
제공 = 아임미션 어린이문화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