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교회 네트워크 창립총회 개최, 2018년 10개 녹색교회 시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에서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에서 선정한 녹색교회들이 녹색교회 목회 및 활동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녹색교회네트워크를 조직해 운영한다.
지난 5월 31일 오전 11시에 전농교회(이광섭 목사 시무)에서 열린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를 개최해 상임대표 신석현 목사(백석교회), 공동대표 안홍택 목사(고기교회), 이세우 목사(들녘교회)가 선출됐고, 총무 박용권 목사(봉원교회), 감사 이쁜이 신부(원주성공회교회)가 감사로 선출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주관한 환경주일연합예배가 ‘기후변화의 땅에 에너지정의를 심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예배 후 2018년 녹색교회 시상식에서는 가재울녹색교회(양재성 목사), 도심리교회(홍동완 목사), 새날교회(안하원 목사), 서울제일교회(정원진 목사), 성문밖교회(김희룡 목사), 새사랑교회(이수경 목사), 세천교회(이주영 목사), 여수갈릴리교회(김순현 목사), 인자교회(이동원 목사), 장동교회(황찬규 목사) 등 10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 증서 및 현판이 수여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