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교회, ‘창립10주년 감사예배’ 성료
늘푸른교회(윤석산 목사 시무, 30 Downing St, Epping)는 지난 3월 15일(주일)에 늘푸른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다.
윤석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0주년 예배는 특별히 김보선 전도사 부부의 특송이 있었으며, 설교는 한국 의정부장곡교회 유태형 목사가 골 1:24-29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유태형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댓가가 따르지 않더라도 자기에게 주어진 분명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고 기쁘게 주님의 일을 최선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했으며,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다. 그리고 매주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습속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2부 순서로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라는 타이틀로 축하행사가 이어졌다. 성가대, 찬양팀과 청년부, 중고등부, 영유아부 율동 등 각 부서별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축하행사를 가진 후 준비한 식탁교제를 나누며 순서를 마쳤다.
제공 = 늘푸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