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 성결회 제3차 총회 개최, 선교전략 및 리더자 양육 계획 세워
대양주 성결회는 지난 3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라켐바에 위치한 소망교회 교육관에서 제3차 대양주 성결회총회가 개최됐다.
10일(월) 박주현 목사(히즈토리교회 시무)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임원혁 목사는 (NZ 아시안아웃리치 대표)는 행 9:17-22말씀을 중심으로 “종교사역자로 익숙할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과 같이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며, 그 충만함으로 사역하고, 사역할 때 도구의식으로 겸손히 나아가 바울, 베드로 사도와 같이 믿음의 히스토리 메이커가 되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 말씀 후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며 믿음의 사역을 간구한 후 옥주호 목사(시드니은광교회 시무)의 기도로 1부를 마쳤다. 2부 순서로 회원점명과 함께 시작된 제3차 총회에서는 회장단 구성(회장 임원혁 목사, 부회장 박주현 목사)과 함께 이번 총회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이민목회와 선교전략의 시대적인 요구에 합당한 사역을 대비할 것을 결의했다. 현재 대양주 성결회에는 26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해 43명의 정, 준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