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부터 여든까지 – 환경보호 한 마음
지난 21일 토요일 UN이 주관한 ‘Clean Up the World Weekend’ 환경정화운동이 1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Rhodes Park 인근에서 열렸다. 당일 행사에는 2세 손자와 여든의 할머니까지 가족단위의 시민들과 워홀러 봉사자들이 환경단체 [진우회] 회원들과 자리를 같이 했으며, 시드니대학, UTS 대학의 한인학생회원 20여명과 송석준 한인회장 그리고 호주 클린업 창시자 Ian Kiernan 총재, Terrie Ann 회장 등이 참가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가꾸고 보존하는 현장참여는 성도들의 가정과 교회에 더 아름다운 의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진우회]는 매월 3째 주말에 파라마타 강변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언론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가 공지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