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3세 (Louis XIII, 1601 ~ 1643),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시작
-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정의
프랑스 바로크 음악은 루이 13세 (Louis XIII, 1601년 9월 27일 ~ 1643년 5월 14일) 시대부터 시작이라 할수 있겠다.
루이 13세 시대를 시작으로 루이 16세 시대 까지의 프랑스 음악이 프랑스 바로크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대략 1600년에서 1800년 시대 까지의 프랑스 음악을 말한다.

-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특징
프랑스 바로크 음악은 철저히 궁정음악을 중심으로 음악이 형성된다. 루이 13세는 프랑스 보르봉 왕가의 군주로서 궁정 오케스트라와 궁정 아리아를 만들어 나갔다. 그래서 많은 궁정 음악가을 양성했다. 이것은 루이 14세 시대에 더욱 활성화가 되어 루이 14세 시대가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전성기 이다. 프랑스 바로크 음악은 이처럼 철저히 왕을 중심으로한 궁정 음악이 성행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 바로크 시대 프랑스 음악양식
르네상스 시대 말기에 오늘날의 관현악 음악을 이루는 악기들이 탄생했다.
그것은 바로 바이올린 첼로 플루우트 오보에 클라리넷 등 오늘날의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이다. 이러한 악기들은 각광을 받으면서 자연히 이러한 악기들을 위주로한 음악이 만들어 졌다. 그것이 바로 관현악이다.
이후 바로크 시대가 되어 그러한 관현악은 프랑스에서 루이 13세가 자신이 음악을 좋아해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음악을 연주했다. 바로 ‘루이 13세의 오케스트라’가 그것이다. 이후 이러한 음악은 프랑스에서 서곡 조곡 무곡이 되어 오케스트라 위주의 음악이 바로크 시대 프랑스 음악 양식으로 정착화 되었다. 서곡 조곡 무곡은 이탈리아의 소나타와 협주곡과 경쟁을 하여 밀리게 되어 프랑스 음악양식이 자국의 음악을 클래식 전체에 영향을 주는 주된 음악이 되지는 못하였지만 바로크 시대 음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활을 했고 다른나라 음악가들 에게 음악의 교과서가 되어 영향을 많이 주었다.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 음악 양식인 소나타와 협주곡이 프랑스 음악 양식을 밀어내고 고전파 낭만파 시대에 이탈리아 음악이 주된 역활을 했다.

- 태양왕 루이 14세 (Louis XIV, 1638 ~ 1715)
바로크 시대 프랑스 왕들이 다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데 특히 루이 14세가 음악을 좋아했다. 루이 14세는 자신이 음악가이자 연주가이자 발레리나 였다. 자신이 음악을 만들고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었다. 특히 춤의 일화가 유명한데 영화 왕의 춤에서 보면 궁정 음악가 륄리와 루이 14세간의 음악 이야기을 다루고 있는데 루이 14세가 직접 춤을추고 지휘봉을 잡는 장면이 연출 되었다. 루이 14세는 자신의 비호아래 많은 궁정 음악을 양성했고 많은 음악을 맏들어 냈다.
- 프랑스 바로크 시대 궁정 음악가들
프랑스 궁정 음악가 중에는 단연 장 밥티스트 륄리를 첫번째로 꼽을 수 있겠다.
륄리는 이탈리아 사람인데 프랑스로 건너와 프랑스에 귀화를해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루이 14세의 극진한 총애를 받았던 륄리는 루이 14세와 함께 프랑스 궁정 음악을 완성 시켰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륄리의 태양왕의 오케스트라다. 이 음악은 전형적인 프랑스 음악양식인 서곡 조곡 무곡에 해당하는 음악이다. 이 음악중에 특히 터키 행진곡이 유명한데 이 음악은 무곡에 해닫하는 음악이다.
륄리는 이밖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오페라도 좋아해 륄리의 오페라 아튀스 아미드 프로세르피네 테제 등등 많은 오페라도 남겼다.

바로크 시대 프랑스는 음악에 개방적 이면서도 자신들의 고유 음악을 고수해 나아갔다.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오페라를 받아들여 프랑스에서 오페라가 서곡 조곡 무곡 못지않은 장르로서 각광을 받았다.
반면 독일은 페쇠적이어서 자신들의 교회 음악을 고수했고 이탈리아는 자국의 음악을 해외에 정착시키는데 주력을 했다.
륄리 말고 마렝 마레라는 궁정 음악가는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그의 스승인 생트 콜롬보와의 사제지간의 애환을 다루었는데 영화에서 처럼 비올 연주에 있어서 유명한 마렝 마레는 프랑스 비올 음악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이 밖에도 프랑수와 쿠프랭은 왕실의 오케스트라 음악 클라브생 모음곡 성악곡인 르 송드 테네 브르스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리고 라모 샤르팡티에르 생트콜롬브 등 많은 프랑스 궁정 음악가들이 한시대에 살면서 많은 주옥 같은 작품을 남기었다.
○ Concert Donné A Louis XIII En 1627 Par Les 24 Viollons Et Les 12 Grands Hautbois: Les Ombres (Philidor)
- Concert Donné A Louis XIII En 1627 Par Les 24 Viollons Et Les 12 Grands Hautbois: Les Ombres (Philidor) · Le Concert Des Nations · Jordi Savall
- L’Orchestre De Louis XIII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