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컬리지 ‘현대 기독교음악 예배음악과’ 개강 설명회 및 OT 실시
이민교회를 섬기는 ‘예배사역자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
지난 7월 22일(화) 홈부쉬웨스트에 위치한 ‘메시지 컬리지(MESSAGE COLLEGE)’에서는 ‘현대 기독교음악 예배음악과’ 한국어 디프로마(Diploma) 과정에 대한 설명회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메시지 컬리지 김지영 강사(주심교회 예배사역자)의 예배인도, 임기호 목사(메시지컬리지 학생처장)의 설교 및 비젼나눔, 김나리 교수(메시지컬리지 학과장)의 학제 및 학과안내, 그리고 각 과목에서 강의를 담당할 강사들에 대한 소개로 이어졌다.
메시지 컬리지의 이번 과정은 호주 이민교회를 섬길 ‘예배음악사역자’ 양성을 위하여 2014년 7월 학기부터 호주현지대학인과 MOU(협력체결) 과정을 통하여 호주정식학위인 ‘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 (30773QLD)’를 진행하는 과정이며, 학과 전공으로‘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Worship(현대 기독교음악과 예배음악)’을 공부할 수 있는 과정으로 시작되었다.
메시지 컬리지의 학생처장 임기호 목사는 “다윗이 하나님을 처음 예배했을 땐 오직 수금 하나와 양떼들뿐이었지만 그 예배에 감동하신 하나님께선 288명의 공교한 예배자들을 세워 그들과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라고 말하며 “환경과 시스템에 얽매이는 예배사역자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임재만을 갈망하는 예배사역자들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학과장 김나리 교수는 “호주의 디플로마 학제에 맞게 1년을 4텀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며 예배사역에 필요한 실재적인 과정들을 교육할 것이다.”라고 전했고 ‘예배사역실기’ 강의를 맡은 김지영 강사는 “예배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며 작은교회에서도 풍성하게 예배할 수 있는 예배사역자들이 나오기를 소망한다.”고 전했으며, 보컬테크닉 강의를 맡은 김보선 강사는 “실기위주의 수업진행을 통하여 학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시지 컬리지는 ‘현대 기독교음악과 예배음악’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여 예배사역, 예배음악, 예배기획, 예술선교, CCM 사역의 실재, 보컬 앙상불, 밴드 앙상불, 음악이론(영어), 화성학, 보컬 및 각 악기 전공수업, 쇼케이스 공연 등과 같은 실재적인 과목들을 제공하며, 1년 6개월의 교육과정을 통하여 ‘예배음악사’를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메시지 컬리지 ‘현대 기독교음악 예배음악과’ 한국어과정의 지원자격은 고등학교졸업자 이상으로 영어점수는 요구되지 않으며 교민, 워킹, 관광 등 합법적인 비자 소지자들도 학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학생비자전환을 원할 경우 복수전공을 통하여 학생비자(2년) 취득도 가능하다. 모든 수업은 사역의 현장성을 갖추기 위하여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하며,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은 정부지원혜택인 FEE HELP와 AUSTUDY를 받을 수 있다.
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30773QLD) 과정을 마친 후에는 호주대학으로의 편입이 가능하며, 학교의 추천에 따라 ‘예배음악사역자’로 사역할 수 있다. 또한 지원자에 한하여 ‘예배음악선교사’로 선교지에 파송을 받아 사역할 수도 있다. 학교와 학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시지 컬리지 홈페이지를 통하여 볼 수 있다.
– 메시지 컬리지 모집안내
개강: 2014년 7월 29일(화) / 수업: 매주 월, 화 야간반
장소: 메시지 컬리지(43 / 14-26 Telopea Ave, Homebush West)
문의: 임기호 목사(0414-228-660), 김나리 학과장(0409-927-733)
E-mail: messageschool7@gmail.com / www.messageschool.org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