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컬리지(Message College) 2015년 1학기 ‘쇼 케이스’ 공연 준비
교민 최초로 ‘CCM과’ 한국어 디플로마 과정을 진행중인 메시지 컬리지는 오는 3월 31일(화) ‘쇼 케이스 공연’을 준비한다.
이번 공연은 ‘실제적인 음악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메시지 컬리지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들을 중심으로 학기말 시험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이번 ‘쇼 케이스 공연’은 전공별로 준비한 짧은 공연을 옴리버스 스타일로 묶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준비된 공연은 조상기 전도사(위쉽인도 전공)의 드럼 연주와 함께하는 찬양인도, 처음으로 건반을 배운 유소영 자매(건반 전공)의 첫 연주, 히합워쉽팀 PK 에서 사역을 했던 이지선 자매(뮤지컬 전공)의 히합 & 위쉽, 이정은 집사(뮤지컬 전공)의 보컬과 함께 이지선 자매와의 듀엣으로 만든 뮤지컬 ‘넌센스’의 ‘The Biggest Ain’t The Best’를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 싱어송 라이터인 김지영 강사(위쉽인도 담당)의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쇼 케이스 공연의 모든 아이디어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함께 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메시지 컬리지의 수업 진행 방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간이다. 무료 입장 공연이며 메시지 컬리지의 수업에 관하여 궁금한 것이 있다면 이번 ‘쇼 케이스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메시지 컬리지는 지난 2014년 ‘현대 기독교 음악 & 예배음악과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Worship) 과정을 호주대학과 함께 MOU(협력체결) 과정으로 시작하였다. 이 과정은 ’호주 신학부‘(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 – 30773QLD)’에서 신학과정을 담당하고 메시지 컬리지에서 음악과정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과 전공으로 보컬(Vocal), 예배인도(Worship Leader), 반주(Band), 뮤지컬(Musical Theatre)을 선택할 수 있다.
실기 수업을 중심으로 파트타임 수강도 가능하며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진행하며 입학 조건은 나이와 상관없이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으로 교민, 워킹, 관광 등 합법적인 비자 소지자이면 가능하다. 복수전공시 학생비자(2년) 취득도 가능하며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은 풀타임 학생일 경우 FEE HELP와 AUSTUDY가 가능하다.
* 메시지 컬리지 쇼 케이스 공연 안내(무료입장)
날짜: 2015년 3월 31일 (화) 8:00 pm
장소: 메시지 컬리지 (43 / 14-26 Telopea Ave, Homebush West NSW 2140)
문의: 임기호 학과장 (0414-228-660) 김나리 주임교수 (0409-927-733)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