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감상
안토닌 드보르작 (Antonin Dvorak, 1841 ~ 1904)의 교향곡 9번 (Symphony No.9) 신세계 교향곡 (From the new world)

안토닌 레오폴트 드보르자크 (체: Antonín Leopold Dvořák, 1841년 9월 8일 ~ 1904년 5월 1일)은 낭만주의 시대에 활동한 체코의 작곡가로, 관현악과 실내악에서 모국의 보헤미안적인 민속 음악적 작품성 풍색과 선율을 표현하였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에 의하여 확립된 체코 민족주의 음악을 세계적으로 만든 음악가이다.
- 안토닌 레오폴트 드보르자크 (Antonín Leopold Dvořák)
.출생: 1841년 9월 8일, 보헤미아 왕국 넬라호제베스
.사망: 1904년 5월 1일 (62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프라하
.국적: 보헤미아 왕국
.직업: 작곡가
.배우자: 안나 세르마코바(Anna Čermáková)
○ 교향곡 9번 (Symphony No.9) 신세계 교향곡 (From the new world)
안토닌 드보르작 (Antonin Dvorak, 1841년 9월 8일 ~ 1904년 5월 1일) 교향곡 9번 (Symphony No.9) 마단조 작품번호 95 “신세계로부터” (From the new world)는 ‘신세계 교향곡’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작품으로, 안토닌 드보르자크가 미국에 방문중이던 1893년 작곡되었다.

드보르자크의 가장 유명한 교향곡이면서 현대 레파토리중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
그의 많은 작품 중에서 일반의 인기가 이 교향곡 등 미국 시대의 작품에 집중된 것은 이것들이 체코의 민족음악의 특징뿐만 아니라 미국의 인디언과 흑인의 음악 특징도 채택하고 있어 애호되기 쉬운 재료가 명쾌하고 알기 쉬운 윤곽 속에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이 교향곡에서 사용한 순환형식풍의 구성은 특히 친숙해지기 쉬운 재료로, 듣는 사람에게 인상을 가지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드보르자크는 같은 피억압 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흑인과 인디언에 대하여 깊은 동정과 공감을 품었던 것이다.
– 교향곡 9번 (Symphony No.9) 마단조 작품번호 95
.이칭: “신세계로부터” (From the new world)
.작곡: 1893년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자크
.초연: 미국 뉴욕 카네기 홀
.조성: 마단조
.작곡 장소: 미국 뉴욕
.출연 영화: 바비의 라푼젤
- 악기 편성

.목관악기: 플루트2, 오보에2 (하나는 잉글리시 호른을 겸함), 클라리넷2, 바순2
.금관악기: 호른4, 트럼펫3, 트롬본3 (알토, 테너, 베이스), 튜바 (2악장만)
.타악기: 팀파니, 심벌즈 (4악장만), 트라이앵글 (3악장만)
.현악 5부
○ Dvořák Symphony No 9 “New World” Celibidache, Münchner Philharmoniker, 1991
– Dvořák – Symohony No. 9 in E minor op. 95 “From The New World”
– Münchner Philharmoniker conducted by Sergiu Celibidache Recorded 1991
- Adagio – Allegro molto 00:54
- Largo, 12:56
- Scherzo/Molto Vivace 29:55
- Allegro con fuoco 39:22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