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호주 선교 모임 개최해 성료
3월 3~6일, 패톤가에서 실시 … 태국, 일본, 스코틀랜드, 스리랑카 선교사 등 각국에서 참여
백석 호주 선교 모임이 호주한인교회 (최상덕 목사 시무) 초청으로 2026년 3월 3일 (화)부터 6일 (금)까지 패톤가 소재 센터 (65 Patonga St, Patonga NSW)에서 열렸다.

3월 3일 (화) 첫째날 개회예배는 최상덕 선교사 (호주)의 사회로, 신앙고백 후 김진명 선교사 (태국)는 “생명에서 운명까지” (창세기 2:7, 히브리서 9:27)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하였다.
3월 4일 (수) 둘째날 예배에 최상덕 선교사 (호주)의 사회로, 신앙고백 후 권오석 선교사 (일본)는 “근거하여 하나님의 사명자의 삶” (미가 6:6-8)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하였다.
3월 5일 (목) 셋째날 예배에 최상덕 선교사 (호주)의 사회로, 신앙고백 후 김위식 선교사 (스코틀랜드)는 “심는 일과 물 주는 일에 충성하라” (고린도전서 3:6-9)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하였다.
3월 6일 (금) 넷째날 폐회예배는 최상덕 선교사 (호주)의 사회로, 신앙고백 후 김경성 선교사 (스리랑카)는 “주의 손이 임하여” (사도행전 1:8, 11:17-19)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하였다.

낮에는 자연의 동산 블루마운틴을 관광하고 바비큐로 친교를 나누었다.
시드니 시티에 있는 보타니가든, 오페라하우스, 달링하버, 시티관광을 하면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좌담회와 선교보고 및 정보교환을 나누고, 윷놀이 친교도 가졌다.
시드니에 소재한 백석교단 호주한인교회 (최상덕 목사 시무), 영광공동체교회 (최요한 목사 시무), 시드니시티좋은교회 (박용진 목사 시무)를 방문해 뜨겁게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백석교단에서 함께 할 교회와 목회자는 호주 대표 최상덕 목사 (0433 671 269), 서기 최요한 목사 (0433 491 938)에게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한다.





제공 = 백석 호주 선교 모임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