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本紙), 한국 세월호 참사 관련 애도문
본지(주간신문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는 지난 4월 15일 한국의 세월호 참사로 희생되신 유족 분들께 먼저 심심한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실종자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지 관계자 일동은 세월호 관련 소식을 대하면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 마음이 머물러 있는 피해자 가족 분들을 생각하면 비통할 따름입니다. 사람의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이때에 부디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