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윤상수 총영사 접견해 사역 논의해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호주운동본부)는 북한인권개선 사역을 위해 지난 5월 25일(수)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을 만나 사역의 근황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표 김태현 목사는 북한인권개선 사업의 효율 및 사역 방향을 나누며 협력을 요청했고,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해 호주에서 크랙 론디의원과 호주운동본부의 합력으로 북한인권결의안을 이끌어 낸 것에 대해 격려하며 북한인권개선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함을 언급했다. 호주운동본부 사무총장 최효진 목사는 사역의 특성상 지속적인 자문을 구했다.
북한인권개선호주운동본부는 탈북자 북송반대집회 및 탈북자 강연회와 구국기도회 등을 개최했으며,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는 호주 북한인권주간을 개최한 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