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남태평양 선교세미나’ 준비
“남태평양 섬나라,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혼스비에 있는 새문안교회(손상필 목사 시무, 사진)에서는 ‘남태평양 선교세미나’를 준비하며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했다.
세미나 오는 2월 22일(주일) 오후 3시, 새문안교회(29-31 Burdett St, Hornsby)에서 “남태평양 섬나라,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준비한다.
선교세미나 관계자는 “남태평양에는 독립나라 15개국과 속령 2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주에 많은 한인교회를 허락하신 이유에는 가까운 남태평양의 섬나라를 선교하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남태평양을 선교하며 고민한 후 섬나라의 한 부족, 한 부족을 개인과 교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방문선교를 실시하는 것을 바라며 소개하고자 합니다. 세미나 후에는 부페식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에 뜻있는 분들이 모여 기도하고 함께 헌신해 가기를 바라며 정중하게 초청합니다.”라고 소개했다.
– 문의 : 손상필 목사 050-646-180 / 이고진 목사 0426-263-927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