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내 영혼의 친구 : 헨리나우웬의 생애 스케치
원제 : Befriending Life
헨리 나우웬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2010.2.25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책이 나올 수 없으 정도로, 이 책 <헨리나우웬 내영혼의 친구>은 가히 헨리 나우웬 관련서적 중 최종결정판이요, 그 동안 아침 영성지도연구원 에서 지속적으로 펴낸 헨리 나웬 영성시리즈 중 절대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헨리 나우웬을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잘 알고 지냈던 소중한 영혼의 친구들이 참으로 열정적으로 참으로 아름다웠던 자신들의 영성지도자 헨리 나우웬의 삶에 대한 그들의 개인적인 성찰을 통하여 헨리 나우웬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주고받은 편지들은 이 책 외에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희귀한 자료로서 그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또 헨리 나우웬이 쓴 책들을 여기저기서 풍부하게 인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헨리 나우웬 자신이 쓴 위대한 책들처럼, 삶의 모든 발걸음마다 독자들의 가슴을 온통 뒤흔들것이다.
– 목차

헨리 나우웬의 생애 스케치
서문 – 수 모스텔러
머리말
감사의 말
헨리와의 대화 / 재키 랜드
차분하지 못한 하나님의 종 / 밥 매시
목수 이야기 / 조 차일드
헨리와 데이브레이크 : 상호 변경의 이야기 / 메리 바스테도
애덤이 죽은 뒤 /마이클 아넷
“부활한 삶에 관하여”
새로운 생활방식 / 앤드류 케네디
충도롸 역설 / 바트 개비건, 패트리샤 개비건
현실원칙 / 리사 가탈도
나의 훌륭한 선생님 / 고든 헨리
“환대에 관하여”
헨리와 메이미, 그리고 우리 / 존 프레이저
“성만찬예식에 관하이”
창의적 모순의 인물 / 피터 나우스
“개인적 변화와 공동체에 관하ㅣ여”
우정의 서약 / 네이선 볼
헨리와 함께 한 크리스마스 / 패시 램지
코나와 헨리 : 영적 화합 / 스티브 엘리스, 카르멘 엘리스
아빠를 기리며 / 팀 브루너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에 관하이”
밥의 묘를 방문하고 / 샐리 터커
헨리의 가정을 꾸미며 / 폴라 켈러허
헨리의 가장 큰 선물 / 크리스 글래이저
“긍휼에 관하여”
그저 헨리 / 수잔 짐머만
서커스와 헨리 / 로들리히 스티븐스
“서커스 인생에 관하여”
나의 양아버지 / 지오반 케오
영원히 내 곁에 / 셜리 케인 루이스
시든 해바라기 / 알버트 미칸 루이스
남성그룹 캠프여행 / 칼 맥밀런
“침구 선택에 관하여”
헨리 삼촌 / 마크 반 캠펜
헨리와 나의 바트 미쯔바 / 엘렌 와인스타인
“재능과 은사에 관하여”
열린 수업 – 베스 포더
하나님은 얼마나 커요? / 마이클 크리스텐슨, 레베카 레어드
헨리를 떠올리며 / 존 F. 도스 산토스
삶을 윟나 지도 / 잭 스트로
“마음의 훈련”
난의 헨리 탐구 / 마이클 포드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다 / 앨런 스티어즈, 주디 스티어즈
신앙, 우정, 그리고 평화만들기 / 아트 래핀
나의 성직 재발견 / 웬디 리우드
“감사에 관하여”
헨리와의 여행 / 셀러스 조지
신비주의자 헨리 나우웬 / 조지 스트로마이어
꿈을 실현하기 / 프레드 브래트먼
기도의 필요성 / 로렌조 스포르자 – 체사리니
사랑의 손 / 조 보스터만즈
“깊은 사랑”
사랑 많으신 하나님의 온화한 도구 / 장 바니에
우정의 편지 / 빌 반 뷰렌
“손”
사진 저작권
– 저자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www.henrinouwen.org)
.저자 : 베스 포더 Beth Porter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새벽공동체에서 헨리 나우웬을 영혼의 친구와 동료로 만나 가깝게 지냈다. 그곳에서 그녀는 여러 해ㅔ를 살며 헨리 나우웬과 함께 공동체를 꾸렸다.
.역자 : 신현복
한신대학교 신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실천신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치유상담협회로부터 상담 심리전문가 자격을 취득했다.
.역자 : 신선명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아침영성지도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예수회 사제로서 민중과 함께 예수의 복음을 나누길 좋아했던 헨리 나우웬에 관한 책이다. 헨리 나우웬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소중한 영혼의 친구들이 영성지도자 헨리나우웬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모아낸 자료 모음집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헨리 나우웬의 모습이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입체적이고 영감 있게 재현되어 나타난다. 헨리 나우웬과 함께 직은 사진이나 주고받은 편지들이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드높였다.
책을 엮은 베스 보더는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새벽공동체에서 헨리 나우웬을 영혼의 친구로 만나 가깝게 지냈다. 그곳에서 그녀는 헨리 나우웬과 함께 공동체를 꾸렸다. 베스 뿐만 아니라 재키 랜드, 밥 매시, 조 차일드 등 헨리 나우웬의 지인들이 다수 참여하여 이 책을 썼다.
– 추천사
헨리 나우웬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영성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수천만의 사람들에게 격려를 주고 섬김을 베푸는 풍성한 통찰력을 남겼다. – Christianity Today
그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헨리 나우웬은 예언자요, 수도자요, 성자요, 신비가요, 그리고 무엇보다 영성지도자였다. 그가 ‘장애인’이라고 딱지 붙여진 채 버림받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며 섬기믄 것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진정 지극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식별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 Atlanta Journal & Constitution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