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내 주님 걸으신 그 길 : 톰 라이트와 떠나는 성지순례
톰 라이트 / 살림출판사 / 2008.7.21
예수가 걸어간 길을 중심으로 성지 곳곳을 따라가면서, 기독교 신앙의 특징과 의미를 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가는 책이다. 세계적인 신약학자인 저자는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머물면서 연구 활동을 벌인 바 있고, 그때 직접 발로 밟고 몸으로 느낀 생생한 경험이 그의 신학 지식에 덧붙여져 감동스러운 글로 표현되고 있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자들이 일반적으로 방문하는 여정을 차례로 따라가는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예수의 삶이 왜 구원의 길인지와 또 성지가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주는 신앙의 참된 유익이 무엇인지를 잘 밝혀 주면서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 예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반응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매우 참신하고 이상적인 입문서로서, 독자가 그리스도에 대한 더 큰 지식과 사랑에 이르도록 격려하고 있다.

○ 목차
서문
성지 지도
개인적인 서론: 오늘날의 성지순례: 개인적인 서론
1. 다메섹으로 가는 길
2. 요단으로 가는 길
3. 광야의 길
4. 갈릴리로 가는 길
5.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6. 산을 오르는 길
7. 겟세마네로 가는 길
8. 십자가의 길
9. 무덤에서 나오는 길
후기: 오늘날의 성지
주

○ 저자소개 : 톰 라이트 (Nicholas Thomas Wright, N. T. Wright)
시대를 선도하는 신약학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에 깊이 관심하는 사제이다.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에서 수학하고 (BA, DD) 케임브리지, 맥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으며,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이자 영국 성공회 더럼 주교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쳤고, 2019년에 자신이 수학했던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는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교수로 있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를 다룬 6부작 시리즈로 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E. P. 샌더스, 제임스 던과 더불어 이른바 ‘새 관점’을 대표하는 이로 알려져 있다.
모든 사람이 성경 읽기를 즐기고 유익을 얻도록 신약성경 각 권을 풀어낸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를 펴냈다.
가장 대표적인 저서인 ‘신약성서와 하나님의 백성’ (1992), ‘예수와 하나님의 승리’ (1996),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 (2003), ‘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2013, 이상 CH북스 역간)은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질문을 다룬 전 6권 시리즈 총서 (SPCK / Fortress Press)중 첫 네 권이다.

그 밖에도 ‘성경과 하나님의 권위’ (2011, 새물결플러스 역간), ‘본래의 예수’ (1996), ‘톰 라이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1997, 에클레시아북스 역간), ‘언약의 절정’ (1992), 에브리원 성서주석시리즈(IVP 역간),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 ‘이것이 복음이다’, ‘혁명이 시작된 날’, 그리고 그리스-로마 세계 속에서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실체를 재구성한 역작 The New Testament in Its World: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of the First Christians (비아토르 출간) 등 학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저작을 왕성하게 내놓고 있다.
– 역자 : 강선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사회학을 수료했다. 미국 시카고 소재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영혼의 친구, 부부』『성 거룩한 갈망』(한국IVP 역간)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왜냐하면 진실은, 예수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을 찾으려고 여행을 떠난 자는 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우리를 찾아 여행을 떠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어떻게 회심이 일어나는가? 예수는 네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를 택했다고 말씀하신다.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고백하듯이, 쉼을 얻지 못하고 방황하는 순례자의 심령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분을 향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쉴 때까지는 결코 안식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불안한 삶이 우리로 하여금 순례 여행을 떠나도록 만들 때, 그것이 종교적인 의무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우리와는 반대 방향으로 우리를 만나러 오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만남은 두 대의 급행열차가 마주 보고 달려와 충돌하는 것과 같은 모습이 될 것이다. 그때에 당신은 빛의 섬광을 보고, 삼 일 동안 눈이 멀게 되며, 충격적인 변화가 일어나 박해자가 설교자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 제1장 “다메섹으로 가는 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성지순례의 진정한 신학적 의미를 황홀하게 드러낸다.”
– 기독교 신앙의 탁월한 해설가 톰 라이트가 안내하는 이스라엘 성지순례 여행!
톰 라이트는 성지의 경치, 소리, 냄새, 맛을 생생하게 그려냄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 예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반응하도록 도울 성지순례에 참여하게 한다. 이 책은 또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매우 참신하고 이상적인 입문서로서, 독자가 그리스도에 대한 더 큰 지식과 사랑에 이르도록 격려한다.
이 책은 예수가 걸어간 길을 중심으로 성지 곳곳을 따라가면서, 기독교 신앙의 특징과 의미를 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간다. 세계적인 신약학자인 저자는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머물면서 연구 활동을 벌인 바 있고, 그때 직접 발로 밟고 몸으로 느낀 생생한 경험이 그의 신학 지식에 덧붙여져 감동스러운 글을 낳고 있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자들이 일반적으로 방문하는 여정을 차례로 따라가는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예수의 삶이 왜 구원의 길인지와 또 성지가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주는 신앙의 참된 유익이 무엇인지를 잘 밝혀 줄 것이다.
○ 추천평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순례자임을 아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반드시 지참해야 할 여행안내서로서 확고부동한 명성을 지닐 것이다.”
이 책은 성지순례의 진정한 신학적 의미를 황홀하게 드러낸다. 성지순례는 하나님을 향한 영적인 여정이자 제자도이다.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저술가로 꼽히는 톰 라이트는 거룩한 성지에 서린 기억의 지층을 세밀하게 탐사하면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선명하게 복원한다. 그저 편안한 관광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불온한 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순례자임을 아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반드시 지참해야 할 여행안내서로서 확고부동한 명성을 지닐 것이다. – 이광하 목사(「복음과상황」 편집장)

○ 독자의 평 1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복음주의권 개신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이들에게 ‘순례’란 살짝 껄끄러운 느낌을 준다. 가장 큰 이유는 중세 말 교회가 순례에 일종의 공로적 가치를 부여했고, 개혁자들이 이를 부정했기 때문이다. 개혁자들의 후예인 우리가 어떻게 다시 ‘순례의 공로’를 탐하겠는가.
물론 저자인 톰 라이트 역시 우리로 하여금 다시 중세적 순례를 하자고 재촉하지는 않는다. 대신 그는 순례에 새로운 의미―창조 세계의 선함과 은혜가 전달되는 신비적인 매개체로서의 가치―를 제안한다. 이 논지는 서문에 담겨 있는데, 사실 이 책 전체에서 가장 인상적인 주장이다.
은혜의 수단보다 은혜 자체에 집중하자는 복음주의 개신교의 가르침 자체는 옳다. 다만 인간은 현실 세계에 발을 딛고 있고, 그 현실의 물질이 인간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준다는 점을 놓쳐버린다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셈이 될 것이다. 그렇게 물질보다 은혜에 깊이 천착한다는 이들이 예배당 건물에는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걸 보면(근대 이후 건축된 세계의 크고 아름답게 예배당은 대개 복음주의자들의 솜씨다) 말이다.
1장부터 9장까지로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의 공생애의 주요 지점들을 선택해 그곳에서 있었던 일들을 묘사하고 거기에 담긴 신학적, 신앙적 함의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의 경우는 예외로 ‘다메섹’에 관한 묵상인데, 우리는 예수께서 그곳에 가셨다는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여기에는 역사적, 성경적 해석은 물론 알레고리적 해석도 곁들여지는데, 단지 복음서에 등장하는 내용뿐 아니라 구약의 여러 관련 내용들까지 풍성하게 담겨 있다.
팔레스타인의 공생애 로드를 따라가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우리 또한 그분의 길을 따르도록 부름을 받았다는 점이다. 우리는 요단에서의 세례를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되었고, 광야에서 들리는 유혹의 목소리를 물리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예루살렘의 왕좌에 새로운 왕이 앉으셨음을 믿고 선포해야 한다. 이 선포는 자기를 고집하지 않고, 용서하며 불확실해 보이는 세상의 바다로 나아감으로써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 여정에 용기를 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잘 구성된 순서와 내용.
이 내용 못지않게 후기에 해당하는 부분 또한 인상적이다. 서두에 언급한 이유와 함께, 우리가 ‘성지 순례’에 약간의 불편한 마음을 갖는 이유는 오늘날 그 지역이 갖는 독특한 정치적 상황 때문이다. 20세기 초중반 팔레스타인을 거점으로 건국된 현대 이스라엘은 그 이전 오랫동안 살았던 팔레스타인인들의 추방 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월등한 군사력으로 그 지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순례라는 이름으로 그 지역을 방문하는 것은 혹 특정한 정치적 입장에 동의하는 건 아닐까 하는 그런. 하지만 또한 2천년에 걸친 강제적 이산과 고난을 생각한다면, 그들이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욕구 또한 가볍게 무시해버릴 수 없는 일이다.
저자는 둘 중 어느 편을 드는 식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보는 듯하다. 우선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은 구약 선지자들의 이스라엘 회복 예언의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유일무이한 사건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오늘날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그리스도인들 대부분은 유대인(혹은 이스라엘인)이 아니라 팔레스타인인이라는 점이다. 현대 이스라엘에 대한 무비판적인 지지는 동료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학대를 모른 척 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정치적인 견해를 표시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그 땅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다. (실은 우리에게 그럴 만한 힘도 없다) 다만 그리스도인으로써 우리는 그 탄식이 가득한 땅에 기도하러 가야 한다. 우리는 십자군이 아닌 순례자로서 가는 것이니까.
팔레스타인의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성지 순례’를 위한 준비과정이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 독자의 평 2
하나님이 건설하시고 만드신 새로운곳에 걸음을 제촉하면서, 온갖 미사어귀를 붙여가며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건설하신 곳에 가장 중요한것은 사치를 싫어하는 거부감속에서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실 성지순례를 가본적이 없다.예전부터 가보고 싶은것이었으나 너무 바쁘다는이유로,너무 비싸다는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고 이제까지 온것 같다.지금도 성지순례를 가고싶은것이 나의 희망사항이지만 아직도 언제 계획들이 진행될지는 미지이다.
그러나 『내주님 걸으신 그길』 책으로 하여금 가고싶은 마음의 조금함이 밀려온다.
가고싶은 이유는 하나님이 창조하는공간.하나님이 부활하신 공간속에서 더불어 숨을 쉬고 싶어서 일것이다.
물론 책에서 거론한 관광의 목적으로 성지순례를 가기 원한다면 난 다연코 NO라고 말하고 싶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세계를품기 위해 뻗어나가는 하나님의 저의와 자비들을 보고싶어서 원하고 있을태니 말이다.
순례자들은 한 인간이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가 너무 미약하지만 순례를 마치고 “이 제야 알것 가네요”라는 말에 부러움이 마음속에 들이운다.
또한 한편으로 『내주님 걸으신그길』책으로 하여금 하나님의음성을 들을수 있는기회를 삼을수 있도록 기도하고 싶어진다.
『내주님 걸으신그길』책는 예수님께서 길어오신 그길을 몸소 경험하며 신학적 의미를 황홀하게 드러내며 기독교신앙의 탁월한 해설가이며, 제 3의 역사적 예수 탐구의 선두주자인 신악학자인 저자 톰 라이트가 안내하는 이스라엘 성지순례 여행을 말해주는 책이다.
예수님이 몸소 걸으셨던 그길은 성지순례를 통하여 새롭게 생생한 경험을 몸소 경험할수 있는 다양한 의미에서 눈.귀. 그리고 마음을 열기는 열린마음속으로 원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책이 될 것 같네요.
하나님의 임재의 실재열정 .그리스도를 통한 성경말씀과 기도등으로 충분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특정한 장소나, 성인의 유물, 성상, 건물 .남겨진 성찬물품을 경배한다.오르지 성령과 진리로 하나님을 에배하는것이 하나님의 축복속에 기도에 대한 신앙심의 열정으로 순례의길을 떠나야 할것이다.
순례는 시대적인 헌신과 배려가 함유되어야하며 수행속에서 예수님의 고행의길
실질적으로 나타나는 삶속에서의 하나님은혜의 관점은 죽음후에도 은혜가 충만되어서 자신을 살리는계기로 삼으려 한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여정, 성경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기도에 대한 즐거움 등으로 신앙생활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다.강력항 성경적 기반으로 성인들의 유물 자체 까지도 우상 숭배라고 배척한 저자가 진정한 예배의 조건은 예루살램이나 사마리아 같은 장소가 아니라 신령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것[요한복음]이라 믿었지만 편견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가 남아있는곳 예수님의 부활한곳 그것만으로로 순례의길은 동기부여로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하게 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신 바로 그 장소 앞에서 묵상하면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해야 할것이다.
때론 부정적인 이미지로 관광처럼 되어저 버린 경우라고 상업적으로 빠저 들어가는경향이 있을지 모르나 순례의 길속에 마음을 침묵하고 하나님의 기다림에서 신령과 기도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공간이기에 열정적인 여정이 될것이다.
그는 종교적,열정적 의무감으로 다메섹으로 가는길을 선택했고, 약속의 땅 요단을 선택했다.
요단강은 정부의 파이브 공사로 흙탕물이 고작이었지만 하나님은 출애굽과 언약의 하나님이 그들을 잌끌어 요단강을 건너게 하고 치유과 해방시켜주기 위해 이 땅을 주신것이다. 희망을 들이우기위해 고난을 이겨내게하는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하나님의 깊이를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그는 9개의길을 통해 하나님의 열정에 취하거나 그들의 억압되어진것에 편견속에 초점을 맞추는것은 주 안에서 모든것들이 헛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주님 걸으신 그길』를 읽으며서 내가 성지에 있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정독하여 읽으면서 내 자신이 순례를하고 있다는 마음을 두고 읽어서인지 미약하나마 2번을 읽게 만든 것은 톰 라이트의의 호소력이라고 말할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예수님의 고행속에 보여준 배려에서 일겁니다.
순례여행이 진실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시험은 하나님이 당신을 다시 조정하시는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토록 조심스레 만들어온 부족한 ‘당신’을 사랑으로 부수고, 당신이 준비가 될 때까지 그 진흙을 그분의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신다. 그러고 나서야 그분이 마음에 품고 계셨던 모습으로 당신을 만드신다.(p113)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