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란트슈타이너가 들려주는 혈액형 이야기
권석운 / 자음과모음 / 2008.6.16
- 란트슈타이너와 함께 떠나는 혈액형 탐구 여행
『란트슈타이너가 들려주는 혈액형 이야기』는 왜 혈액형이 맞지 않는 사람의 혈액을 수혈 받을 수 없으며, 사람의 혈액이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혈액이 몸 밖으로 나오면 왜 딱딱하게 굳게 될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혈액세포는 어떤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슨 역할을 할까?’ 등등 혈액세포가 우리 몸에서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해 준다.
또한 우리 몸을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는 면역 시스템은 무엇인지, 왜 장기이식을 할 때도 혈액형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 우리의 피는 A, B, O 혈액형 외에 다른 혈액형도 있는지, 부모님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혈액형도 나올 수 있는지, 언제부터 수혈이 시작되었으며, 왜 헌혈이 중요한지도 밝히고 있어 학생들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는 피에 대해 흥미롭게 알아가며, 혈액과 혈액형에 대한 모든 호기심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 목차
첫 번째 수업_ 혈액형이 뭐지?
두 번째 수업_ 생명의 경이로움
세 번째 수업_ 1667년 파리에서
네 번째 수업_ 적혈구의 신기한 응집
다섯 번째 수업_ 항원과 항체
여섯 번째 수업_ 혈액형의 정체
일곱 번째 수업_ 수많은 혈액형들
여덟 번째 수업_ 혈액은행의 탄생
아홉 번째 수업_ 헌혈을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열 번째 수업_ 혈액형에 대한 고민
마지막 수업_ 아직도 풀리지 않는 혈액형의 비밀
○ 저자소개 : 권석운
저자 권석운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및 혈액은행 담당교수로 재직한다.
또한 미국혈액은행협회, 국제세포치료학회의 회원이며, 대한수혈학회 및 대한혈액학회 편집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혈액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 혈액박사다.

○ 출판사 서평
- 란트슈타이너와 함께하는 11일간의 끈적끈적 혈액형세계 여행! 혈액형의 정체에서부터 혈액은행까지 혈액과 혈액형에 관한 모든 궁금증이 10일 만에 풀린다.
<란트슈타이너가 들려주는 혈액형 이야기> 이 책은 피검사를 하고 자신의 혈액형에 대해 궁금해 할 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줄 것이다. 왜 혈액형이 맞지 않는 사람의 혈액을 수혈 받을 수 없으며, 사람의 혈액이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혈액이 몸 밖으로 나오면 왜 딱딱하게 굳게 될까?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혈액세포는 어떤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슨 역할을 할까? 등등 혈액세포가 우리 몸에서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 몸을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는 면역 시스템은 무엇인지, 왜 장기이식을 할 때도 혈액형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 우리의 피는 A, B, O 혈액형 외에 다른 혈액형도 있는지, 부모님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혈액형도 나올 수 있는지, 언제부터 수혈이 시작되었으며, 왜 헌혈이 중요한지도 밝히고 있어 아이들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는 피에 대해 흥미롭게 알아가며, 혈액과 혈액형에 대한 모든 호기심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이다. 생명과 혈액, 항원과 항체, 혈액형의 종류, 혈액은행 등 생명체의 몸과 혈액에 관한 비밀을 밝혀 본다.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피의 역할과 항원은 항체를 만들게 하는 원인물질이며, 세균의 표면에도 항원이 있으며, 적혈구 표면에 있는 혈액형도 항원이다. 세균 항원들이 들어오면 백혈구는 면역시스템을 작동하여 이런 항원을 가진 세균들을 무찌를 항체를 만든다. 항체가 항원을 만나 달라붙으면 그 항원을 가진 침입자들은 파괴되거나 제거되는 것이다. 혈액은 우리가 알고 있는 A, B, O 혈액형 외에 희귀 혈액형까지 수백 가지의 혈액형들이 있으며, 혈액은행의 탄생으로 급히 수혈이 필요한 사람에게 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부모님으로부터 받을 수 없는 혈액형이 자녀에게 나올 수도 있다는 사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생동안 우리의 혈액형은 바뀌지 않는다는 비밀도 알게 된다. 아직도 당사슬로 구성된 우리의 A, B, O 항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혈액형은 생명체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형질이라고 말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