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산해경 지리발견
부영발 / 진한엠앤비 / 2016.4.25
‘산해경’은 중국의 신화와 전설을 기록한 책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 최초의 나라 조선(朝鮮)을 기록한 가장 빠른 문자기재이다. 지금까지 조선이 어느 곳에 나라를 세웠는지 정확한 도읍소재지를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산해경 지리발견’은 산해경에 기록한 자연조건으로 오늘날 운남성(雲南省) 려강(麗江) 속하촌(束河村)에 조선이 도읍했다고 실증하였다.
○ 저자소개 : 부영발
원저자 부영발(扶永發)은 1943년 中國 重慶出生
著名當代測繪工作者, 雲南省測繪局高級工程師. 雲南省測繪?品質量監督檢驗站製圖檢驗室主任.《漢水源頭考》、《陳倉道的新發現》 等論文, 後又轉入了 《山海經》 的 究. 經過十多年堅持不懈的?究和探索, 發現 《山海經》 是一部最古的、記載我國早期歷史、地理等綜合性的地理冊. 發現夏朝以前的中國是位於今日雲南西部的橫斷山脈(古崑崙山)地區, 於1992年11月出版了他的 究專著《神州的發現??(山海經)地理考》一書. 此外, 他還在報刊上發表了?多論文, 對中華歷史文化的?究做出了貢獻.
– 역자 : 오정교
역자 비월 오정교(吳正敎)는 1964년 전라남도 무안 출생,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졸업.
주요 저서: 해동검도 검무예 등 번역서: 신주의 발견
개인전 3회: 1990 조각전(토탈미술관) 1991 조각전(도올갤러리) 2003 회화전(공평아트센터)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강사 역임 (사)上古史學會 이사 역임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학예사
○ 출판사서평
.’산해경 지리발견’으로 고대 조선국의 위치를 찾았다!!
고대의 조선은 중국 운남성 려강 속하촌에 도읍했다.
산해경은 중국의 신화와 전설을 기록한 책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 최초의 나라 조선(朝鮮)을 기록한 가장 빠른 문자기재이다. 지금까지 조선이 어느 곳에 나라를 세웠는지 정확한 도읍소재지를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산해경 지리발견’은 산해경에 기록한 자연조건으로 오늘날 운남성(雲南省) 려강(麗江) 속하촌(束河村)에 조선이 도읍했다고 실증하였다.
한국사의 환인과 단군이 도읍한 “흑수(黑水) ㆍ 삼위(三危), 태백산(太伯山), 아사달”은 운남성 려강의 금사강과 옥룡설산이다.
당(唐) 나라의 번작(樊綽)과 명(明) 나라 양승암(楊昇庵), 그리고 려강부지략(麗江府志略)에 의하면 오늘날의 옥룡설산이 옛 삼위산(三危山)이며, 이 산의 서 – 북 – 동쪽 삼면을 위태롭게 에워싸며(삼위三危) 흐르는 금사강(金沙江)이 옛 흑수(黑水)라고 기록하였다. 여기서 옥룡설산은 만년설산이며, 또 한국사의 “삼위(三危)ㆍ태백산(太伯山)”이라고 실증하였다. 따라서 한국사의 환인과 단군이 이곳에 나라를 세웠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산해경에 기록한 소호(少昊) 임금의 후손이 신라이고, 제곡(帝?) 임금의 후예가 고구려라고 하는데, 왜냐하면 ‘삼국사기ㆍ백제본기’에 의하면, 신라인 스스로 소호 임금의 후예이므로 성이 김씨이며, 또 고구려 역시 제곡 임금의 후예이므로 성이 고씨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실로 산해경은 동양문화의 영혼이 깃든 보고이다. ‘산해경 지리발견’이 출간되므로 산해경을 통한 한국고대사의 면모를 더욱 깊고 풍부하게 접할 수 있는 게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