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제자도 : 한 길 가는 순례자
원제: A 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
유진 피터슨 / IVP / 2001.9.5
– 미국 IVP에서 발간한 ‘Christian Basics Bible Studies’를 편역한 베이직 성경 공부 시리즈 11번째

.표준새번역 성경본문 수록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교재 겸 교양서
‘베이직 성경공부’ 시리즈는 책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성경 연구 각6과로 구성된 부담없는 분량 다양한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성경의 핵심 이론 및 영성의 원리가 담겨 있다.
탁월한 영성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마치 관광객처럼 자신의 필요와 기호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오늘날 의 그리스도인에게, 오직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순례자의 영성을 갖추라고 말한다.
시편 120-132편을 바탕으로 소망, 회개, 기쁨, 인내, 소망, 순종 등 참된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필요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 구성
회개(시편 120편)
도움(시편 124편)
기쁨(시편 126편)
인내(시편 129편)
소망(시편 130편)
순종(시편 132편)
리더를 위한 제언
리더를 위한 도움거리

○ 저자소개 : 유진 피터슨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났고,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 (B. A.)을 공부하고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 (S. T. B.)을 공부했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 (M. A.)를 받았고, 1958년 미국 장로교단 (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했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 (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 (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했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겼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었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됐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됐고,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왔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했고,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했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했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을 출간했고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 2000년 『메시지 예언서』,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 2002년 『메시지 역사서』,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을 출간했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됐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했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 (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 『사복음서 설교』, 『요한계시록 설교』, 『잘 산다는 것』, 『일상, 부활을 살다』,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 역자: 김미숙

○ 출판사 서평
- 유진 피터슨이 쓴 「한 길 가는 순례자」(IVP)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탁월한 영성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마치 관광객처럼 자신의 필요와 기호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오직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순례자의 영성을 갖추라고 말한다. 본 교재를 통해 저자가 들려주는 소망, 회개, 기쁨, 인내, 소망, 순종 등 참된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대상: 제자도와 영적 성숙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 당신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관광객입니까, 제자입니까?
탁월한 영성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마치 관광객처럼 자신의 필요와 기호에 맞는 영성을 찾아다니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오직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순례자의 영성을 갖추라고 말한다. 본 교재를 통해, 저자가 시편120-132편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소망, 회개, 기븜, 인내, 소망, 순종 등 참된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베이직 성경공부 시리즈는
미국 IVP에서 발간한 ‘Christian Basics Bible Studies’를 편역한 것으로, 널리 알려지고 친숙한 책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각각의 주제와 연관된 성경 본문들을 깊이 있게 연구할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발견한 성경의 진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 베이직 성경공부 시리즈의 특징
책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성경 연구
각6과로 구성된 부담없는 분량
다양한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
표준새번역 성경본문 수록

- 저자 ‘유진 피터슨’ (Eugene H. Peterson)은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Christ Our King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메시지」 신구약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3년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 리믹스판과 오디오북이 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한 길 가는 순례자」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목회영성 시리즈, 영성신학 시리즈(전5권) 등 30여 권이 있다.
현재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며 여전히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